국제대 항공정비기술학과-산림항공본부, 상호 교류 논의

산림항공본부 항공정비 분야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전문 인재양성 위한 제반여건 및 관련 정보 제공

주요임무 및 정비현장의 이해 돕기 위한 항공정비 현장연수도 실시

클릭평택 관리자 기자 /  국제대학교 항공정비기술학과는 2일 교수 4명이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원주 소재 본부장 고기연) 초청으로 현장연수와 상호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6월 25일 산림청 산림항공본부와 국제대학교 상호 간에 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한 관·학 업무협약 체결 이후 실질적 정보교류 및 공동협력방안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다.

 

산림항공본부는 항공정비 분야의 우수하고 창의력 있는 전문 인재양성을 위한 제반여건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주요임무 및 정비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항공정비 현장연수를 실시했다.

 

또 항공정비기술학과 교육을 위한 실습방안 및 실습기자재 공동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관·학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어 미래를 선도하는 우수한 인력 배출에 일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학 항공정비기술학과 교수 일동은 ”이번 관·학 상호교류-협력방안 논의를 통해 맞춤형 공동교과목 개발과 기술지원, 공동연구추진 등 많은 부분에 있어 상호협력을 토대로 양 기관이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림청 소속으로 주력기종인 KA-32 대형헬기를 비롯해 S-64 초대형 헬기 등 총 47대의 헬기를 운영하는 국가기관으로 산불방지, 병해충 방제 등 재난으로부터 산림과 국민을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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