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충안)는 지난 16일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에 동참한 나눔업소를 방문해 감사장과 소정의 선물을 전달했다. 17일 용이동에 따르면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 사업은 월 2만 원 이상, 1년 이상 정기 후원하는 업소가 참여하는 민관 협력형 나눔 사업이다. 후원 물품을 용이동 내 취약계층에 연계·지원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 실천을 위해서다. ‘든든한 동행자 착한이웃’에는 올해 15개 업소가 참여 중이며 매월 49가구가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김충안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복지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용이동 복지안전망을 더욱 든든하게 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따뜻한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소재 ㈜캐터필라정밀씰 봉사단체인 ‘나누리’는 지난 16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연말연시를 맞아 200만 원 상당의 라면 62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 마음을 전달했다. 17일 시에 세교동에 따르면 ‘나누리’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며 건전한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어려운 이웃에 대해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나누리’ 박상수 회장은 “추운 겨울에 지역 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신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 봉사단체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다”며 “소중한 마음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캐터필라정밀씰 ‘나누리’는 16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라면 등 지속적인 후원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만걸)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말 맞이 선물꾸러미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 17일 비전2동에 따르면 선물꾸러미는 연말을 맞아 평소 부족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정성이 가득 담긴 먹거리 등 지역 내 홀몸노인 및 저소득 위기가정 15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비전동에 있는 ㈜슈올즈(대표 조인성)에서 양말을, 개나리식당(대표 김성자)에서 반찬 3종을 후원했고 이외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후원으로 진행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선물꾸러미는 밑반찬과 양말 외에도 고구마, 두유, 김치 등의 먹거리 제공으로 균형 잡힌 영양소로 구성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찾아가 먹거리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만걸 위원장은 “이번 나눔의 취지를 잘 살리기 위해서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을 것”이라며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현옥)는 지난 16일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백미 190포를 기부받아 나눔을 실천했다. 17일 원평동에 따르면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은 매년 원평동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쌀을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홍대성 교원예움 사무장은 “최근 고물가와 공공요금 인상, 난방비 부담 등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작은 나눔이지만 많은 분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현옥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원평동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교원예움 평택장례식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강화해 위기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15일 의회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 생활 지원을 위한 재정 운용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날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2조4283억 원이며 일반회계의 경우 총 2조825억 원으로 2025년 대비 2.69%인 546억 원이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3458억 원으로 경기 불황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감소로 2025년 대비 14.2%인 576억 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평택시의회에서는 평택시가 제출한 세출예산안 2조4283억 원에서 67억 원을 감액했으며 그중 일반회계는 58억 원, 특별회계는 9억 원이 감액되었다. 감액된 예산안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긴급하고 예상치 못한 수요가 발생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 시는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도 안전한 시민 생활과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 확충, 기후 변화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또한 미래 성장 동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해 일반회계 예산을 전년 대비 546억 원 증액 편성했다고 밝혔다. 조원경 기획항만경제실장은 “2026년도 예산은 시민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평택시 환경교육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환경교육위원회를 개최하고 평택시 환경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 위원회는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정책 및 계획 심의, 환경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부시장을 비롯해 기후환경국장 및 환경교육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그 전문성을 더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평택시 환경교육 관련 주요 성과로 484회 1만 4563명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실적과 환경교육 한마당 행사 등 지역축제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다음 해 환경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환경교육 활동 방향 제안 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위원회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평택시 환경교육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시민 모두가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환경교육위원회를 통해 올바른 환경 지식과 가치를 확산하고 환경교육도시 평택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안중보건지소는 오는 22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한 겨울방학 튼튼캠프’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6일 보건지소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 해 1월 13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주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성장기 아동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올바른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건강한 식생활 영양·비만예방 교육 ▲아토피 예방교육 ▲올바른 치아관리법 ▲흡연 예방 교육 ▲손 씻기 교육 ▲바른 자세 교육 등이 있으며, 아동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의 통합건강증진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스트레칭 및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신체활동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돕고 아동 참여형 건강 요리교실을 운영해 교육 효과와 참여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참여 대상은 초등학생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안중보건지소 건강증진팀(031-8024-8632)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5일 대회의실에서 평택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읍면동 단위의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이영태 민간위원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이 참석했으며 우수 읍면동 8곳(진위면, 고덕동, 중앙동, 신평동, 팽성읍, 서정동, 비전1동, 송북동)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유공으로 시장 표창 10점, 시의회 의장 표창 2점, 국회의원 표창 3점이 수여됐다. 올해 처음으로 지역복지 활성화에 기여한 담당 공무원 5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공로가 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명에게도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시는 올 한 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한 민관협력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한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분야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위기이웃 지원 및 민관협력 발굴 분야에서는 경기도지사상(장려상)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송탄보건소는 16일 지역 내 10개소의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의료기관 화재 사고 대비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겨울철 난방기 사용 증가와 건조한 기후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서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의료기관 내 입원환자 및 의료진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의료기관의 화재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보건소는 병원급 10개소 중 6개소는 자체 점검(서면 점검) 방식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보건소에 제출했으며 요양병원 4개소는 보건소와 소방서가 합동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전기·가스 시설 안전관리 ▲피난·대피 경로 확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난방용품 안전관리 ▲화재 발생 시 비상 대응 체계 등이다. 점검 결과 확인된 미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조치와 개선을 요청했다. 아울러 이번 점검과 함께 ‘동절기 화재안전대책’ 자료도 제공해 의료기관이 스스로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화재 예방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겨울철은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의료기관의 철저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용이동위원회(위원장 홍종후)는 지난 15일 ‘사랑 나눔 일일호프&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일부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용이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16일 용이동에 따르면 이번 바자회는 당일 만든 음식과 건어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용이동 주민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취지가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진행됐다. 홍종후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바자회를 열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 용이동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