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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및 소방안전컨설팅 실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지난 31일 ㈜오뚜기라면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과 오뚜기라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소방 정책 발전 방향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 이어 오뚜기라면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컨설팅이 실시됐다. 이번 컨설팅은 사업장 내 소방시설 점검, 화재 예방 대책 수립, 비상 대피 동선 검토 등 실질적인 안전 강화를 위한 조치들이 이뤄졌으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초기 화재 대응 교육과 소방시설 사용법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오뚜기라면 상무이사 이상철은 "평택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화재 예방 대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학 서장은 "이번 정기 회의와 소방안전컨설팅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소방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찾아가는 다양한 소방 행정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청 희망이음 공무원 봉사단, 팽성읍 문화유적 찾아 환경정화 '줍킹' 실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공무원 자원봉사동아리인 ‘희망이음봉사단(회장 이혜정)’이 지난 29일 팽성읍 문화유적을 돌아보며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줍킹’을 실시했다. 31일 봉사단에 따르면 이날 봉사활동은 김영란 문화해설사의 도움으로 팽성읍 객사-원심창 기념관-부용산-향교 약 2㎞를 걸으면서 우리 지역의 문화유적과 역사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봉사활동에는 봉사단원과 가족 23명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했고 평택의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단원들은 유적지 곳곳을 둘러보며 평택의 역사적 가치에 대해 배웠으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고 주변 정비를 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가족은 “이렇게 훌륭한 인물과 유적이 우리 가까이에 있었음을 자녀와 함께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문화유산 주변도 정리하며 고장에 대한 자부심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돼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희망이음봉사단은 공무원과 가족들이 함께 지난 2017년도부터 활동한 가족봉사단으로 50여 명의 봉사단원들이 매년 줍킹, 유기견, 연탄 봉사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평택해경, 연안사고 예방 위한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지난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안전사고 위험예보제‘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29일 해경에 따르면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연안해역에서 안전사고가 반복, 지속적으로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을 말한다. 대조기는 평소보다 바닷물이 많이 빠지고 많이 들어오면서 높이가 크게 변하는 시기로 해안가나 갯벌에서 활동 시 갑작스러운 수위 상승과 빠른 조류로 인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번 대조기는 지역별로 강한 돌풍이 일고 영등사리 기간으로 백중사리와 함께 연중 조수 간만의 차이가 가장 크게 나타난다. 또 이번 연안사고 주의보 기간에는 주말이 포함되어 연안활동 참가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만큼 연안 체험활동 시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침수, 고립 사고 등 연안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방파제, 슬립웨이 등 위험지역, 사고발생 취약지역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예방 순찰을 강화할 것”이라며 “긴급 태세를 유지하는 등 연안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바다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남부노인복지관 경로식당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ESG 경영실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지난 27일 평택남부노인복지관과 ESG 경영실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재단에 따르면 남부노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실천 업무협력뿐만 아니라 지역 내 노인 및 취약계층 대상 문화예술 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한 상호교류와 협력 증진을 약속했다. 협약식에 이어 화재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너나우리봉사단’은 노인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을 실시했으며 이날 경로식당 이용 노인 약 600여명에게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고 배식보조, 식기세척, 청소 등을 맡아 힘을 보탰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복지관과의 협력 및 자원봉사를 계획하게 됐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재단은 문화소외지역 찾아가는 연주회 추진, 취약계층 공연·전시 관람기회 제공, 장애인 문화예술단체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발굴하고 추진해 시민 누구나 평등하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청북유치원, 유아들 재난 대응 능력 및 안전의식 향상 위한 화재대피훈련 실시

교직원의 재난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 절차 확립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청북유치원(원장 최재경)은 지난 27일 유아 및 교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화재대피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유치원에 따르면 이번 화재대피훈련은 유아교육법 제13조 및 경기도교육청 교육 안전 기본조례에 근거해 재난 발생 시 유아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체득하게 하고 교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청북유치원은 이번 훈련을 위해 사전에 철저한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재난 상황과 유사한 환경을 설정해 유아들이 실제 상황처럼 훈련에 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특수교육대상자를 우선적으로 대피시키는 등 모든 유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경보를 시작으로 유아들이 젖은 수건과 옷으로 코와 입을 막고 낮은 자세로 신속히 지정된 대피 장소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특히 각 반 담임교사가 앞장서 유아들을 차분하고 질서 있게 대피장소까지 인솔했다. 훈련 중 교사들은 화재경보를 즉각 확인하고 화재 신고부터 초기 소화 활동, 부상자 발생 시 응급처치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발휘했다. 훈련 후에는 반별 인원 확인과 피해 상황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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