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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우 대표, “시민 주인되는 더 새로운 평택 100만 도시 만들겠다” 평택시장 출마선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시민이 주인되는 더 새로운 평택 100만 도시를 만들겠다” 동북아평화외교안보포럼 김수우(더불어어민주당) 대표가 8일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열고 평택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출마 선언문에서 김수우 대표는 “지난 1995년 3개 시·군 통합 이후 인구 60만 8000명의 중견 대도시로 성장한 평택이 이제 100만 특례시를 준비해야 할 결정적 시점에 서 있다”며 “단순한 도시 확장이 아닌 치밀한 도시계획과 책임 있는 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소사벌·고덕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드러난 준비 부족과 장기적 안목 부재를 지적하며 “100만 대도시는 속도가 아니라 완성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수우 대표는 민선7기 집행부와 함께 브레인시티 사업을 추진하며 토지보상, 분양, 아주대학교병원 및 KAIST 유치 등 도시개발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한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4년 활동, 브레인시티 공공 SPC 프로젝트금융투자(주) 대표이사 재직 경험을 언급하며 “구호가 아닌 검증된 도시개발 전문성과 현장 노하우를 갖춘 후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시정 운영 방향으로 “행정 혁신과 시민 참여 확대를 제

KGMC, 국내 최초 7m급 저상 전기버스 개발 완료…차명 ‘E-STANA’로 확정

KGM의 달리는 궁전 ‘ISTANA’의 브랜드 명성 잇는 중형 승합차 ‘E-STANA’ 출시 임박 국내 좁은 도로에 적합한 마을 버스 및 어린이 통학&관광용 자가용 버스 개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M 커머셜(KGMC)은 8일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버스(프로젝트명 ‘KG C070’)의 차명을 E-STANA(이-스타나)로 확정하고 출시 준비를 위한 인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KGMC에 따르면 E-STANA(이-스타나)는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995년 출시해 약 10년간 소형 승합차(밴)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ISTANA(이스타나)’의 명성을 KGMC가 브랜드 네임 첫 알파벳 ‘I’를 ‘E(Electric)’로 전환해 전기 승합차 시대의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차명을 확정했다. 또 KGM의 이스타나(ISTANA)는 마인어(말레이-인도네시아어)로 '궁전’이라는 뜻으로 이동의 편리성 및 편안함, 안전성 등을 두루 갖춘 ‘달리는 궁전’이라는 브랜드의 명성을 KGMC의 전동화 기술로 계승한다는 의미를 더해 E-STANA(이-스타나)로 정했다. KGMC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7m급 저상 전기 버스 E-STANA(이-스타나)는 국내 좁은 도로 여건을 감안해 마을(시내)버스(23인승)와 자가용 버스(22인승)로 각각 개발했으며 전장 7800mm, 전폭 2095mm로 대

평택상의,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긴밀 협력 뜻 모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강선)는 5일 상공회의소 6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해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이성호 평택부시장, 강정구 시의회 의장, 조민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맹훈재 평택경찰서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회장 새해 인사, 신년 축사, 시루떡 절단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난해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년사에서 이강선 회장은 “평택상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을 주도하는 지역경제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한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도전하고 전진하는 해로 회원사와 경제적 공동체로 함께 성장 발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정두석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현장 중심 친숙한 대응, 과감한 대처로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줄이고 기업이 체험 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며 “현장

KGM, The Original ‘무쏘’ 출시…멀티 라인업 기반으로 고객 선택 폭 확대

가솔린 2990만 원, 디젤 3170만 원…폭넓은 사양 구성에도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 ‘2025년 평택시 연표’ 발표…인구·도시·산업·문화 변화로 본 작년 평택 주요 흐름 정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는 5일 2025년 한 해 동안 평택 지역에서 발생한 주요 역사적 사건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선정한 ‘2025년 평택시 연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연표는 인구 변화, 도시 성장,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 문화·행정 성과 등 평택의 시대적 흐름을 대표하는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 ‘2025년 평택시 연표’는 평택학연구소가 2025년 연중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적 변화를 모니터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연구소는 행정·정책 변화는 물론 인구, 산업, 문화, 생활사 전반에 걸친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기록·축적하며,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특히 연표체계 정리는 평택학연구소의 주요 연구 기능 중 하나로, 매년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과 변화를 선별·정리해 축적함으로써 평택 지역사의 연속성과 시대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향후 평택학 연구는 물론 정책 자료, 교육·전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 연구 자산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연표는 평택학연구소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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