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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상의,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긴밀 협력 뜻 모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상공회의소(회장 이강선)는 5일 상공회의소 6층 컨퍼런스룸에서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선 회장을 비롯해 정두석 경기도 경제실장, 이성호 평택부시장, 강정구 시의회 의장, 조민우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장, 맹훈재 평택경찰서장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기업인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소개, 회장 새해 인사, 신년 축사, 시루떡 절단식,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지난해의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올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년사에서 이강선 회장은 “평택상의는 종합 경제단체로서 지역과 소통하며 성장을 주도하는 지역경제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한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도전하고 전진하는 해로 회원사와 경제적 공동체로 함께 성장 발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정두석 경제실장은 “경기도는 현장 중심 친숙한 대응, 과감한 대처로 기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히 줄이고 기업이 체험 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며 “현장

KGM, The Original ‘무쏘’ 출시…멀티 라인업 기반으로 고객 선택 폭 확대

가솔린 2990만 원, 디젤 3170만 원…폭넓은 사양 구성에도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의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MUSSO)’를 5일 출시하고 본계약에 돌입했다. 새로워진 ‘무쏘’는 ‘The Original’이라는 슬로건 아래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전기 픽업 ‘무쏘 EV’에 이어 정통 픽업 ‘무쏘’를 연달아 선보이며 전동화 모델부터 가솔린, 디젤까지 아우르는 픽업 라인업을 완성해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무쏘’는 역동적인 프론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어떠한 환경에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는 다이내믹한 정통 픽업 이미지를 완성했다. 이와 함께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웅장하고 대담한 스타일의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여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M7 트림부터 적용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디젤 2.2 LET 엔진으로 구성해 주행 환경과 활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와 레저 등 다양한 활용성을 고려해 ‘스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 ‘2025년 평택시 연표’ 발표…인구·도시·산업·문화 변화로 본 작년 평택 주요 흐름 정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문화원 부설 평택학연구소는 5일 2025년 한 해 동안 평택 지역에서 발생한 주요 역사적 사건과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선정한 ‘2025년 평택시 연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연표는 인구 변화, 도시 성장, 산업·교통 인프라 확충, 문화·행정 성과 등 평택의 시대적 흐름을 대표하는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이번 ‘2025년 평택시 연표’는 평택학연구소가 2025년 연중 지역의 역사적 사건과 사회적 변화를 모니터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연구소는 행정·정책 변화는 물론 인구, 산업, 문화, 생활사 전반에 걸친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기록·축적하며, 지역사 연구의 기초 자료를 체계적으로 관리해오고 있다. 특히 연표체계 정리는 평택학연구소의 주요 연구 기능 중 하나로, 매년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주요 사건과 변화를 선별·정리해 축적함으로써 평택 지역사의 연속성과 시대적 맥락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연구 성과는 향후 평택학 연구는 물론 정책 자료, 교육·전시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공공 연구 자산으로 기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번 연표는 평택학연구소 소속

민대홍 청사건립팀장, 평택시청 첫 건축사 최종합격…"시 건축 수준 한층 높이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주요 청사건립 사업 등 체계적인 설계·감독 가능해져 시민 체감하는 서비스 향상도 기여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청 청사건립팀 민대홍 팀장(43, 건축6급)이 2025년 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해 지역 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시에 따르면 현직 공무원이 평택시청 재직 중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것은 평택시청은 물론 평택시 전체 공직자 가운데서도 첫 사례로 알려졌다. 건축사 시험은 일정한 학력 또는 실무경력 요건을 충족해야만 응시할 수 있으며 예비시험 통과 등을 포함해 장기간의 전문적 준비가 요구되는 고난도 국가자격시험이다. 민 팀장은 지난 2010년 공직에 입문한 이후 줄곧 건축 분야 업무를 맡아오며 설계·공사감독 등 전문적인 실무지식의 필요성을 절감해 건축사 시험 도전을 결심했다. 평택시청 공무원으로서 업무와 집에서는 육아로 바쁜 일과 중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어 2년간 시험을 준비한 노력 끝에 건축사 자격 취득의 성과를 얻게 됐다. 평소 빈틈없는 업무처리와 성실한 공직 생활로 동료 공무원들의 귀감이 되어온 그는 특히 ▲평택 아트센터 건립사업 ▲안중출장소 ▲평택시 신청사 사업 등 주요 공공건축 업무를 담당하며 평택시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민대홍 팀장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건축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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