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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 개최…상생 협력 및 판매 전략 공유
경쟁력 및 영업력 강화 위한 다양한 대리점 지원 정책 설명…실질적 협력 방안 논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KGM에 따르면 간담회는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