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령

전체기사 보기

한규찬 평택병 지역부위원장, 더민주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명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규찬 평택병 지역부위원장이 최근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됐다. 22일 한규찬 부위원장에 따르면 전략기획위원회는 당의 중장기 전략과 정책·선거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기구로 지역과 중앙을 잇는 가교역할이 중요한 조직이다. 한 부위원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정치학사를 취득했으며 이후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번 임명은 학문적 전문성과 함께 지역 현장에서의 꾸준한 정치 활동을 이어온 점이 인정받았다. 특히 한 부위원장은 지난해 12·3 내란 국면 당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로부터 1급 포상을 받았으며 위기 상황 속에서도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며 당의 대응 과정에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는 ‘빛의 혁명 시민본부’에서 지방자치 특보단장으로 활약하며 지역 조직과 시민사회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다. 한규찬 부위원장은 “중앙당의 전략 기구에서 활동하게 되어 책임이 막중하다”며 “지역에서 체감하는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를 당의 전략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규찬 부위원장은 지

국힘 경기도당, 이관우 평택시의원 수석대변인 임명…소신과 소통·전문성 겸비한 새로운 목소리 기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김선교)은 12일 평택시의회 이관우 의원을 신임 수석대변인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단순한 대변인 교체를 넘어 이관우 의원의 확고한 소신과 풍부한 경험을 당의 공식 목소리에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관우 신임 수석대변인은 평택시의회 재선 의원으로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시민 생활과 직결된‘생활 정치’를 최우선 가치로 실천해왔다. 특히 향토문화 보존과 계승을 꾸준히 주창하며 개발 논리에 맞서 평택의 정체성을 지키는 데 앞장섰다. 대표적인 사례로 도시숲 ‘부락산 개발 반대’를 이끌며 단순한 표 계산이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소신 있는 결정을 내려 시민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었다. 또 이 의원은 지방정치와 의회를 전공한 전문가로서 제8대 평택시의회 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정책과 행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의정 활동을 펼쳐왔다. 도당 관계자는 “이관우 수석대변인은 전문성과 신념을 겸비한 의원으로 당과 도민을 잇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 당의 정책과 비전을 도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포토라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