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25일 박애병원 응급의학과 장상민 과장을 평택소방서 구급 지도 의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7일 소방서에 따르면 장상민 과장은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박애병원 응급의학과장으로 재직 중이며 이번 위촉으로 오는 2027년 7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구급 지도 의사는 응급의료 구급 서비스 강화를 위한 구급대원 교육 훈련, 구급활동 품질관리 및 평가, 119구급대원 구급활동 중 발생하는 민원 및 법률적 문제에 대한 의학적 평가 및 자문 등 응급의료 구급서비스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김진학 서장은 “구급 지도 의사의 역할을 통해 구급대원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의학적 평가와 자문을 바탕으로 병원 전 단계 응급처치의 질을 높여 고품질의 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세무서 제73대 우창용 서장이 지난 20일 취임했다. 평택 출신인 우창용 서장은 “37년 만에 고향에 돌아와 평택세무서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게 되어 벅차고 영광스럽다”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심지로 성장한 평택의 발전이 자랑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취임사에서 우 서장은 앞으로의 세무행정 방향으로 ▲공정한 세정 구현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세무관서 도약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등 세가지 소신을 제시했다. 그는 “성실한 납세자에게는 따뜻한 지원을 고의적 탈세에는 엄정한 대응을 통해 억울함 없는 세정을 펼치겠다”며 “평택의 위상에 걸맞게 신뢰받는 세무관서가 되도록 혁신적인 세정 서비스와 편리한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행복과 만족이 곧 기관의 성장 동력”이라며 “서장실의 문을 열어 직원들의 고충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열린 관리자가 되겠다”고 강 끝으로 우 서장은 “납세자에게는 가장 큰 신뢰를 직원들에게는 가장 큰 행복을 주는 최고의 평택세무서를 만들어가겠다”며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원팀(One-Team)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클릭평택 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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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김진학(53) 소방정이 평택소방서 제22대 서장으로 지난 1일 취임했다. 2일 소방서에 따르면 신임 김진학 서장은 지난 1994년 7월 16일 소방사로 공채 임용돼 공직을 시작한 뒤 과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 및 인사담당관, 경기도청 자치행정국 총무과 비서관,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소방정)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서장은 30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및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수상 등 실력과 인성을 두루 겸비한 뛰어난 지휘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진학 서장은 지역 내 주요 대상인 평택항 등 화재 안전 현지확인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진학 서장은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방활동에 우선을 두고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상하화목으로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故이의상님 (향년 85세) ▲빈소 : 교원예원 평택장례식장 ▲입관 : 2024년 6월 7일 (금) 오후1시 30분 ▲발인 : 2024년 6월 9일 (일) 오전 6시 30분 ▲장지 : 천안추모공원> 청북시립묘원 ▲전화 : 031-652-0404.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선박 8척, 선착장 9개소 총 17개소에 대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6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국민현장관찰단 등이 포함된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선령 20년을 초과했거나 최근 3년 내 사고 이력 선박 및 선착장을 중심으로 안전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소속서 간 상호 교류 점검 ▲최근 3개월 이내 점검 시설 제외 등 중복점검 지양 ▲유관기관 점검 참여 확대 ▲점검시설에 대한 확인점검을 중점으로 실시한다. 특히 소속 서 간 상호 교류 점검을 통해 공정하고 내실 있는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위험 개소 등을 철저히 확인해 점검의 실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국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유선과 도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점검을 할 것”이라며“유·도선 사업종사자는 많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만큼 종사자의 건강관리와 선박의 안전관리에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