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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 자서전 ‘새로운 출발, 다시 국민 속으로’출간…600여명 찾아 성료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경기 평택·5선)는 지난 26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자서전 ‘새로운 출발, 다시 국민 속으로(부제: 감사와 용서, 그리고 희망)’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정치권과 학계, 지역사회 인사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하며 행사장 로비까지 붐빌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주요 인사로는 김문수 전 대선후보, 서청원 전 대표(8선), 이인제 전 대표(6선), 황우여 전 부총리(5선), 정우택 전국회부의장(5선), 윤상현 의원(5선),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4선), 홍문종 전 총장(4선), 이종배 의원(4선), 서상기 전 의원(3선), 조원진 전 의원(3선), 유의동 전의원(3선) 등 전·현직 지도부급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했다. 또 김예지·김대식·유용원·김기선·이우현·염동렬·박종희·홍일표·김성찬·문진국·김순례·한무경·신현태·현기환·안종범·지성호 등 다수의 전 현직 의원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당협위원장단에서는 이행숙, 이봉준, 박재순, 이수정, 홍형선, 서정현, 황명주, 전동석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정부 인사로는 이병기 전 대통령비서실장,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참석했으며 신계용,황

국제대 간호학과,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미래 간호 인재들의 전문직 소명 다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이혜진)는 최근 대학 컨벤션센터 2층 비전홀에서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7일 국제대에 따르면이번 행사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임지원 총장, 손신영 이사장,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 서은경 평택시 간호사회장, 조미정 평택시보건소장, 조민수 송탄보건소장 등 지역사회 및 보건 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를 되새기는 전통적인 의식이다. 학생들은 촛불 의식과 선서문 낭독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류 건강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호계 인사들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조언과 함께 환자 안전, 전문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국제대 간호학과가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7년 신설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첫 입학생 40

평택시, 내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체계’ 구축 본격화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해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초고령사회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는 지원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4일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복지국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추진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14.5%인 8만8000여명에 달하며 이 중 약 35%가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관리 대상자들에게 개개인의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돌봄 체계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복지 연속성 확보’ 및 ‘현장 기반 맞춤 지원’을 핵심 추진 전략으로 설정하고 부서 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목표는 대상자 욕구에 부합하는 의료, 요양, 생활 지원 서비스를 중복·누락 없는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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