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일 청년쉬터 다목적실에서 제7기 ‘평택시 청년네트워크’(이하 평청넷)의 2026년 활동을 시작하기 위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제7기 평청넷은 지난해 11월 ‘제7기 평청넷’에서 활동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해 총 31명의 회원을 모집했으며 교육·문화, 일자리·참여·권리, 복지·주거 등 3개 분과로 나눠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제7기 평청넷 위촉장 수여, 분과 구성 및 연간 활동 계획 설정, 분과장과 회장 등 임원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경 시 기획항만경제실장은 “제6기 평청넷은 청년정책 공모사업과 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에 참여해 우수상 수상 등의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며 “제7기 평청넷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평택시 청년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평택시 청년네트워크는 시에서 청년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청년정책을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 2019년부터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제7기가 운영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3회에 걸쳐 현업 근로자 관리 부서 및 도급 사업 추진 부서의 관리감독자(팀장)와 사업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중대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도급‧현업사업 추진 부서 관리감독자 및 담당 공무원의 중대재해처벌법 법률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평택시 안전관리자가 강사로 나서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등 사업장 안전‧보건 확보 의무 사항과 시 소속 근로자 및 도급사업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저감대책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을 이해하고 적극적인 의무이행으로 근로자들의 작업 안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다음 달부터 시 소속 사업장 안전‧보건 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며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해 빈틈없이 사업장 안전관리를 확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