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4일 JNJ아트컨벤션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5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취임식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및 사회복지 시설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팝페라 중창팀 ‘아르떼띠아모’의 사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뜨겁게 끌어올렸으며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경축하고 복지 현장의 연대감을 강화했다. 이임하는 이영태 회장은 “그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도 협의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오며 새로운 비전동 사무실로의 이전, 온라인 복지플랫폼 평택복지알리미 구축 등 많은 변화와 혁신을 이뤄냈다”며 “지난 5년 동안의 여정이 저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줬다. 모든분들의 헌신 덕에 복지사업이 향상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취임사에 신임 최승규 회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해결사, 창의적인 정책을 제안하는 선도자, 그리고 평택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파트너로 거듭나겠다”며 “사회복지협의회는 평택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축사에서 정장선 시장은 “사회복지 분야는 지역사회 통합의 초석이 되는 중요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7일 평택시청에서 ‘2025년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박람회의 방향성과 박람회장 공간구성 등 정원박람회에 대한 기본구상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로 계획됐다. 이날 함께한 정원전문가는 총 12명으로 조연환 전 산림청장, 최덕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산이정원 이병철 아영 대표이사, 김인호 생명의숲 연구소 소장 등 정원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정원전문가들은 정장선 시장과 함께 평택의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해 조언과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평택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 대한 애정과 지지를 보여줬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평택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박람회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2025년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시민추진단 모집과 전담팀을 구성해 회의를 추진하는 등 내실 있는 박람회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18일 서평택국민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서부지역 4개 경제단체·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업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청북경제단체협의회, 포승경영자협의회, 한국산업단지공단(평택지사) 그리고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등 4개 단체·기관 대표와 안중출장소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또 시의 다양한 기업지원 사항과 기업 RE100 참여기업 인센티브 그리고 기업 관련 제도개선 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기업환경개선 및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이뤄졌다. 문종호 소장은 “지역 경제의 발전을 위해서는 기업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서부지역 경제단체협의회와의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청취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안중출장소는 서부지역 경제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다음 달 4일까지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제13회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민추진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활동기간은 4월부터 박람회가 종료되는 10월까지다.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시민추진단은 홍보팀(40명), 정원조성팀(40명), 정원해설팀(40명), 자원봉사팀(180명)으로 구성된 300명이 하나가 돼 활동하게 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행사로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계기로 평택을 더욱더 정원도시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시민추진단 모집 대상은 정원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누리집(알림마당>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시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열리는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는 평택시를 대표할 물의 정원과 정원작가, 시민정원사, 대학생, 어린이 등 여러 계층이 참여하는 가지각색의 정원과 정원 체험이 펼쳐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지난 11일과 13일 3층 중회의실에서 평택해양재난구조대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4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최진모 서장, 각 과장, 경기남부‧충남북부해양재난구조대장을 비롯한 간부급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내‧외빈 인사말씀 ▲해양재난구조대 위촉장 수여 ▲간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평택해경과 해양재난구조대원들은 구조 활동 시 발생하는 고충 등 현장 의견을 적극 의논하며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안전한 바다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평택해경은 전국 해양경찰 관서 중 유일하게 두 개의 해양재난구조대가 설립된 만큼 전문 인력 확충 및 포상·지원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조를 약속하며 해양재난구조대의 사기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경기남부‧충남북부평택해양재난구조대의 출범을 알리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한층 더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양재난구조대는 민간 구조 세력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해 제정한 '해양재난구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지난 11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행정의 하나로 부서별 특수시책을 발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3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주요 안건은 일곱 가지다. 내용을 살펴보면 ▲계약부문 청렴도 향상 추진 ▲직원 사기진작을 통한 일하고 싶은 조직문화 조성 ▲1필지 지적(임야)도 도면 번호정비사업 ▲모바일 중심 납세환경에 따른 ‘스마트폰 미납 알림 서비스’ 실시 ▲무연고 사망자 상속재산 처리제도 강구 ▲환경민원 예방 ‘환경상담서비스’ 운영 ▲통신판매업자 행정절차 지원을 위한 안내문자 발송 ▲하수시설물 정비 데이터화를 통한 수해 예방 ▲인도변 지장수목 제거 등이다. 김신회 출장소장은 “다양한 시책 발굴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역이 발전하고 시민들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한다”며 “계획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12일 안성캠퍼스에서 새내기성공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원희 총장 및 교직원, 2025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등이 참석해 새내기성공지원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새내기성공지원센터는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해 설립된 부서로 ▲전공 탐색 ▲학습 멘토링 ▲학사지도상담 등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 운영 방향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인 ‘나의 한 마디 챌린지 – 1년 후의 나에게’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입생들은 1년 후의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해 대학생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센터를 자연스럽게 방문하고 공간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원희 총장은 “새내기성공지원센터가 자율전공선택제 신입생들이 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평택 3.1 독립만세운동’106주년 기념식을 첫 발상지였던 평택시 현덕면 권관리 평택 3.1운동 기념광장에서 개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3.1 독립운동의 자주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평택 3.1 독립운동 선양회 회원과 보훈단체 회원, 독립운동가 유족,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길놀이 농악,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 공연 등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애국가 제창 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평택 3.1 독립 만세운동 행진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3월 9일 경기 남부에서 최초로 현덕면 계두봉에서 시작해 평택시 전역에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계층이 만세 시위에 참여했으며 경기도 내에서 규모가 큰 만세운동으로 알려졌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 3.1 독립만세운동은 우리가 기억해야 할 숭고한 역사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을 가슴 깊이 되새기자”며 “그 정신을 후세에 널리 계승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6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오산 공군기지(Osan Air Base)에서 지역 주민들과 미군 시민들 간의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민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7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는 민화 프로그램(궁중민화 강사 박은하)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행사로 한국 전통 문화인 민화를 통해 문화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민화는 조선 시대 서민들이 그린 대중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의 그림으로 최근 한국의 팝아트(K-아트)로 재조명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화조도, 십장생도 등 대표적인 민화 작품을 소개하며 외국인들에게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 오프닝 행사에는 오산 공군기지 고위 관계자 및 평택시 국제교류재단, 평택 SOFA 관계자 등과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민화를 통한 문화적 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한경대는 기대하고 있다. 한경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미군 시민들 간의 문화적 교류를 촉진하고 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라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정장선 시장)와 오산공군기지(K-55)는 지난 5일 공군기지 내에서 ‘송탄/오산미공군지역운영위원회(Songtan/Osan Airbase Community Advisory Council / 이하 OSCAC)’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OSCAC은 주한미군기지가 평택으로 이전하기로 결정됐던 무렵 미군과 지역사회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에 뜻을 모아 평택시 송탄출장소와 오산공군기지 제51임무지원전대 간 상호 협의로 지난 2005년 3월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20주년 기념행사는 오산공군기지 내에서 개최됐으며 정장선 시장과 케빈 월쉬 미51전투비행단 부단장, 김승남 송탄소방서장, 김신회 평택시 송탄출장소장, 엘리엇 제프레이 미51임무지원전대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그 간의 추진 성과와 양측간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보다 나은 발전 방향을 모색할 것을 다짐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20년간 상생과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현안들을 해결해 온 양측 운영진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 협의체가 양측간 과제에 대한 슬기로운 대처를 통해 더욱 활발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