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오는 13일까지 ‘2026년도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6일 시와 경과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평택시 내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의 비즈니스 과제를 관내 대학, 연구기관, 혹은 타 기업과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기업 간 연계를 통해 자원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창출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협력 파트너는 시 지역 내 대·중소기업, 대학, 연구소, 기관 등 제한이 없으나 기존에 협력관계가 없는 신규 파트너를 반드시 발굴해 참여해야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과제 추진에서 소요되는 비용의 70%, 기업당 최대 1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범위는 연구개발(R&D), 시제품 제작, 생산, 유통, 판매, 사후관리(A/S) 등 전반을 포괄한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다음 달 13일까지 ‘2026년도 수출역량 강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6일 시와 경과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 지역 내 수출 초보 기업에 수출전문가를 배정해 비법을 전수하고 현지 수출 상담에 필요한 샘플 제작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올해는 총 12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총 소요비용의 70% 이내에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항목은 ▲전문가가 현장을 방문해 구매자 발굴 및 상담 등을 돕는 ‘수출 멘토링’(최대 300만 원) ▲현지 트렌드를 반영한 샘플 및 포장 제작을 지원하는 ‘수출용 샘플 제작’(최대 600만 원)으로 구성된다. 특히 수출 실적이 없는 기업은 멘토링과 샘플 제작을 함께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경과원은 적격심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다음 달 123일까지 지역 내 중소 제조기업의 생산공정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도 평택시 생산레벨업(Level-Up)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5일 시에 따르면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화된 설비 또는 비효율적인 생산 시스템의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효율화를 통해 제조 원가를 낮춤으로써, 관내 중소기업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사 또는 공장이 평택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제조업체다. 올해는 총 4개 사 내외를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공정 개선 과제 수행에 필요한 비용의 60% 이내에서 최대 1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세부 지원 내용은 ▲생산 현장의 공정 개선 및 자동화 시스템 구축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전사적 자원 관리(ERP), POP 등) ▲공정 개선 컨설팅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www.egbiz.or.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경과원은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 전문가 평가 등을 거쳐 4월 중 최종 참여 기업을 선정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