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김윤기)은 30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다음 해 개교 예정인 (가칭)도일1유, (가칭)고덕9중, (가칭)화양2고 총 3교의 학교명 선정을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학교명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고려한 특색 있는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학생, 학부모, 평택시민 등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평택교육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추천서 양식을 작성해 우편, 팩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명칭은 향후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학교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최종 결정된 학교명은 관련 조례 개정 절차를 거쳐 공식적으로 사용된다. 정일영 기획경영과장은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들이 지역사회의 정체성을 담고 교육적 가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름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도일1유는 장안동 151일원, 고덕9중은 고덕동 2722-6, 화양2고는 현덕면 화양리 1203일원에 각각 들어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오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행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 편성 등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해 예산 운영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으로 접수된 611건 가운데 171건, 약 31억 원 규모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했다.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운영 규모는 56억 원이다. 공모 분야는 ▲평택시 전반의 현안 해소와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한 시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사업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등 3개 분야로 운영된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서를 작성해 평택시청 더나은평택(주민참여예산 > 주민참여예산 제안하기)을 통해 제출하거나 평택시청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우편,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주민참여예산 제안발굴 컨설팅’ 등을 통해 관련 교육과 컨설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는 다음 달 13일까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6 생활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도시 속 평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6일 재단에 따르면 ‘도시 속 평상’은 동네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모여 관계를 맺는 열린 공간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시민 누구나 지역과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문화 활동을 발굴·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여 문화를 기획하고 실행하며 지역의 공간·사람·이야기를 문화적 자산으로 확장해 가는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분야는 ‘생활문화 활동가(이하 활동가)’와 ‘생활문화 공동체(이하 공동체)’ 두 분야로 나뉜다. 활동가 분야는 개인(문화기획자, 예술가 등)이 일상 속 모임 형태의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할 경우 신청할 수 있다. 공동체 분야는 6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가 마을을 중심으로 공간과 사람, 이야기를 주제로 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경우 지원 가능하다. 지원 규모는 총 8500만 원이다. 활동가 분야는 건별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 공동체 분야는 건별 10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까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 민간 보조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장애인 문화예술 교육과 장애 예술인·비장애인 간 협업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예술 권리를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년 사업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3개 분야에서 ▲장애인·비장애인 예술단체 협업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향유 지원 등 2개 분야로 통합 개편됐다. 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총 4333만 원이다. 시는 예산 규모의 변화에 맞춰 문화예술 교육 및 발표 프로그램을 우선 선정해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장애 예술인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내실 있는 사업 운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단체의 사업 실적과 2026년 사업계획 등을 심사해 단체별 최대 1000만 원까지 지급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 대상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이번 공모에 지역 내 문화예술 단체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26일까지 ‘2026년 평택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만남과 소통의 마을 공간에서 지속이 가능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공모사업은 마을공동체를 처음 시작하는 씨앗기부터 2년 차인 성장기, 3년 차인 열매기로 진행되며 각각 200만 원, 400만 원, 7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 마을공동체의 우수한 모델을 개발하고 전파하기 위한 기획 공모에는 최대 1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자발적인 주민 모임으로 5인 이상으로 구성돼야 하며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의 육아, 교육, 노인, 주거환경, 문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하는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난해 23개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했으며 10월에는 다양한 공동체들이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진행했고 12월에는 성과공유회와 공동체 포럼으로 공동체의 발전 방향을 논의 한바 있다. 올해에는 최대 25개소의 공동체를 선발할 예정이다. 공모 기간은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7일까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환경보전활동 지방보조사업’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기본적인 운영요건(회원, 회칙 등)을 갖춘 비영리 기관 또는 비영리 단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단체는 보조사업신청서, 사업추진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추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www.losims.go.kr)를 통해 직접 신청해야 한다. 시는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자체평가 및 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능력, 사업계획의 타당성 및 기대효과, 예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보조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박옥주 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민간단체 지원사업을 통해 환경보전 활동이 지역사회로 확산돼 생활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과 보탬e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정책과(031-8024-37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7일까지 민간단체의 환경보전활동 역량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평택시 인구정책 생활수기’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공모전은 저출산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 및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과 신중년 세대의 생애 설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다. 공모명은 ‘평택에서 행복을 택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며 자유로운 형식의 수기(에세이) 형태로 공모한다. 참여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이 되있는 신중년, 다자녀가정 등이다. 심사 및 결과 발표는 다음 달 3일부터 14일까지이며 입상 작품 전시는 같은 달 17일부터 28일까지 시청 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평택에서 생활하며 기억에 남는 신중년 인생 재설계 경험 또는 다자녀 양육 스토리를 생활 수기 방식으로 만들어 주면 된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지난 29일 평택시의회 본회의장에서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전 ‘그림으로 떠나는 평택 시간여행’ 시상식을 개최했다. 30일 의회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평택의 역사와 과거 모습, 문화유산, 전통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68점의 작품이 제출됐다. 지난달 21일 전문가 심사위원 5명의 심사를 거쳐 총 20점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은 저학년 부문과 고학년 부문으로 나눠 총 대상 2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6점, 장려상 8점이 선정됐다. 수상작들은 오는 12월 31일까지 평택시의회 1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시상식은 미래 세대가 바라보는 평택의 모습과 역사적 상상력을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의회는 이번 공모전을 포함해 지난 3년간 매년 평택시 초등학생 공모전을 개최하며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지역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8일 ‘나 혼자 있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한 ‘나 혼시 프로젝트’ 시민 시 공모의 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시민 시 수록집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7세 어린이부터 88세 노인까지 총 107명의 시민이 참여, 총 215편의 작품이 접수돼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의 장이 됐다. ‘나 혼시 프로젝트’는 평택 시민들의 ‘혼자 있는 시간’을 시로 모으고 이를 통해 서로의 삶을 연결하고자 기획된 시민참여형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다. 일상 속의 고독과 사유, 위로, 성찰을 담은 시민들의 시는 단순한 개인적 기록을 넘어 서로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자 공동체의 목소리로 확장됐다. 이는 혼자 있음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게 하며 나아가 함께 연결돼 있다는 공동체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심사는 시인 나희덕과 문학평론가 고영직이 맡아, 시민들의 진정성 있는 언어와 공감의 힘에 주목해 그 결과 55명의 시민, 57편의 작품이 선정돼 수록집에 실렸다. 이 시집은 시민의 목소리로 만들어진 시집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향후 공모 참여자와 선정자를 대상으로 ‘나 혼시 인문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오는 19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오는 31일까지 평택 연고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구매하기 위해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일 공사에 따르면 지난 2022년도부터 재단이 추진해온 이 사업은 평택 시각예술 고유 콘텐츠 축적을 위해 평택 연고 작가의 작품만 구매한다. 기준은 공고일 전부터 평택에 거주하거나 평택에 작업실을 보유한 작가, 또는 평택에서 출생했거나, 초, 중, 고, 대학교 학업을 졸업한 작가다. 또 전문 시각예술작가의 작품을 구매하는 사업으로 문체부 예술활동증명 운영지침을 준용해 지난 2017년도부터 공고일 전까지 개인전 1회 이상, 또는 단체전 5회 이상 참여한 작가의 작품을 구매한다. 지금까지 재단이 구매해 보유하고 있는 작품은 총 38명 작가의 작품 47점이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이번 해 미술 소장품 구매 사업은 작품구매 가격 제한을 두지 않는다”며 “소장품 사업의 확장과 체계적 관리 환경 구축을 통해 평택의 시각예술작가와 시민이 함께 예술을 향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선순환형 문화예술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은 지금까지 축적해온 미술 소장품을 활용해 작가 및 작품을 홍보하고 시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