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2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위한 ‘평택․제천 이음 1274업무협약’을 제천시, 평택농협, 제천농협 등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농축협 임직원 간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시작으로 기관별 상호 협력체계가 구축되며 평택․제천 ‘관계인구’ 127만4000명 달성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할 예정이다. ‘관계인구’란 특정 지역에 완전히 정착하지는 않았으나 정기·비정기적으로 지역을 방문하면서 지속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의 수를 의미한다. 평택제천고속도로(127.4㎞)의 상징성을 고려해 양 지자체의 목표를 127만4000명으로 설정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자매도시 간 상생발전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신 제천시와 농협중앙회 제천시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평택시와 제천시가 함께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경쟁력 있는 농산물 및 농촌 관광자원의 답례품을 발굴하고 상호 홍보를 강화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답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4년 지방세정 운영평가(2023년 실적기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방 세정 운영평가는 시군 간의 선의의 경쟁을 통한 자주 재원 확충 기여와 세무공무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는 취지로 매년 경기도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방세 징수·신장률, 정확한 세수추계, 소송 등 기본지표 6개 및 제도개선, 국정 과제 이행 등 가감산 항목 10개를 바탕으로 이뤄진 평가에서 평택시는 높은 평가를 받아 세수 규모가 가장 큰 1그룹(수원, 고양, 용인, 성남, 화성 등)에서 최고 성적을 받았다. 시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탈루 세원에 대한 기획조사 및 누락 세원 발굴, 올해도 체납 최소화 대책 실시 등 세원 관리에 최선을 다해 지방세 징수 목표액을 초과하는 1조 5465억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One-stop 신청 접수(취득세 방문 신고, 자동차세 환급금) 및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지방세 우수·성실 납세자에게 인증서 수여 및 혜택을 지원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을 적극 추진 중이다. 문제홍 세정과장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5일 2023년 농식품 관리 보조금 효율화 및 사업정보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는 평택농업통합정보시스템을 자체 개발 자체 보조사업 등의 추진 및 보조사업 집행 후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농업인과 수요자 중심으로 농업 보조금을 관리하고 있어 지자체 보조금의 효율적 관리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시스템은 고령화된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영농자재 신청을 복잡한 서류 대신 1장의 신청서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지도록 개선했다. 아울러 영농자재 신청 시 중복 신청을 방지해 보조금 부정수급과 사업관리 개선 등 농업 보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농업인이 필요한 농림축산식품분야의 농식품부 및 경기도 사업은 물론 평택시에서 추진하는 자체 사업의 농업 보조금이 효율적으로 지원될 것”이라며 “농업인이 필요한 사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일 2023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가는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인구에 따라 세 그룹(A·B·C)으로 나눠 평가했는데 평택시는 인구 5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A그룹에서 최우수(1위)로 선정됐고, 31개 전체 시군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평가는 ‘자전거 사고 대책’, ‘자전거길 유지관리 및 이용 활성화 정책’, ‘우수시책’ 등 3개 부문 17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시는 자전거 수리 봉사단체인 ‘자탄평’(자전거를 타는 평택)과 함께 자전거 무상수리를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탄평’은 평택시 평생학습센터 학습동아리 모임으로 학습센터에서 습득한 자전거 정비 기술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2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읍·면·동을 순회하며 자전거 무상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평택시는 시상금으로 4000만 원을 받아 자전거 유지관리에 사용해 안전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우리 시의 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2일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평생교육 기관 및 관계자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23년 평택시 평생학습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14일 센터에 따르면 이날 워크숍은 평생학습기관 실무자, 평생학습 강사, 학습동아리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평생학습동아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더사운드오브피닉스의 ‘세대통합 기타 콘서트’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날 행사는 평생학습 발전에 유공을 세운 평생학습 유공자와 평생학습 기관·동아리 표창장 수여와 2023년 평생교육 추진사업 현황 보고에 이어 평택서부노인복지관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과 평생학습동아리 ‘터’의 학습동아리 우수사례 등이 발표됐다. 또 평생학습 기관 실무자, 평생학습 강사, 학습동아리 관계자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네트워킹 및 팝페라 공연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은 “평생교육의 일선 현장에 몸담고 계신 분들이 2023년 한해의 평생 교육사업을 돌아보면서 평생교육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발전의 계기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직전 지난 2021년 평가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경영전략 ▲재무관리 ▲취정수관리 ▲배급수관리 ▲재무운영성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7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상수도 분야 평가는 1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우수등급으로 분류되는 가‧나 등급을 받은 기관은 45곳(가 등급 7곳, 나 등급 38곳)으로 나타났다. 박천수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체수원 확보와 수도시설 확충 및 상수도 현대화 사업추진에 더욱 노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과 경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8년부터 상수도와 하수도를 구분해 격년마다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는 27일 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평택 북부지역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원용 부시장과 신규 회원인 오치성 고덕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비롯한 북부지역 기관단체장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탄출장소장의 현안사항 보고와 시정홍보,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의 기관소개, 안건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오영귀 소장은 “알파탄약고 이전이 합의되면서 공사 기간이 연장됐던 고덕국제화계획지구의 개발 가속화로 입주민들의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최장선 지청장은 “26년까지 사망사고만인율을 OECD 평균수준인 0.29까지 감축하기 위해 위험성평가 중심으로 감독체계를 전환하는 등 산업 안전분야에서의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외교부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 박춘신 센터장은 “굿네이버 프로그램 지원, 청장년 서포터즈와 같은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과 주한미군 간 우호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북부청소년문화의집은 5일부터 오는 21일까지 ‘2023년 3분기 청소년기관 직업체험활동’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청소년기관 직업 체험활동은 만 15세부터 22세 이하의 사회적배려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사업으로 청소년이 청소년기관에서 안심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청소년지도사 직업을 체험함으로써 청소년의 진로 및 직업의 선택 자립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다. 모집은 서류 심사를 거쳐 총 31명을 선발해 오는 22일 결과를 발표한다. 청소년은 청소년문화의집 5개소, 지역아동센터 10개소, 가족센터 3개소 등 총 18개 기관에서 3개월(7월~9월) 활동하게 된다. 오현정 북부문화의 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일하고 청소년지도사 보조 업무를 통한 삶의 긍정적이고 주도적인 청소년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채용정보에서 공고를 확인해 메일(nycc668@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1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소방서 등 지역 내 12개 기관이 자율적으로 청소하고 관리하는 ‘행복홀씨 입양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도시 평택’ 만들기 시책 추진에 맞춰 도로변, 도심하천 등 주요 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사업이다. 시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재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참여 기관 참가를 공모했다. 참가 기관은 평택직할세관, 평택소방서, LH평택사업본부, 평택도시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 한국석유공사 평택기지본부,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한국가스공사 평택기지본부,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 한국서부발전(주) 평택발전본부, 한국전력공사 평택지사, 신평택발전(주) 등 12개 기관이다. 이들은 주요 도로변, 신도시 시가지, 남양호 등 관내 주요 지역에서 매월 1회 이상 쓰레기 청소와 꽃밭 조성 등 취약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들 기관 외에도 사업 참여를 희망한 기업, 시민사회단체, 지역주민, 종교단체 등 58개 단체를 포함한 총 70개 기관·단체가 오는 2025년 5월까지 2년간 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오영귀)는 27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평택 북부지역 기관·단체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원용 부시장과 신규 회원인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 김귀선 북부장애인 후원단체 희망이사회 회장 등을 비롯한 북부지역 기관단체장 5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오영귀 소장의 출장소 현안 사항 보고와 시정홍보, 안건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오영귀 소장은 “선도기업인 삼성전자와 KAIST 평택캠퍼스를 기반으로 브레인시티 내에 관련 소재·장비 관련 기업과 연구소를 유치해 평택시를 K반도체 중심으로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규 회원인 이원희 한경대 총장은 “한경대와 한국복지대가 통합한 경기도 유일의 국립대학교로서 농업 분야와 장애인 특화 대학의 장점 등을 살린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많은 분의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북부지역기관단체협의회는 회원 상호 간 친목 도모 및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해 북부지역의 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