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12일 안성캠퍼스에서 새내기성공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3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원희 총장 및 교직원, 2025학년도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등이 참석해 새내기성공지원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새내기성공지원센터는 전공자율선택제(무전공) 신입생들을 위해 설립된 부서로 ▲전공 탐색 ▲학습 멘토링 ▲학사지도상담 등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센터 운영 방향과 주요 지원 프로그램이 소개됐으며 신입생 참여 프로그램인 ‘나의 한 마디 챌린지 – 1년 후의 나에게’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입생들은 1년 후의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해 대학생활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센터를 자연스럽게 방문하고 공간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원희 총장은 “새내기성공지원센터가 자율전공선택제 신입생들이 주도적인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자신만의 목표를 설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2025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오는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5월 7일부터 8월 2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되며 취약계층에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2025. 5. 7.) 기준 18세 이상의 평택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자 등이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136명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 정화 사업, 서비스 지원 사업, DB 구축 지원 사업 등 3개 분야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고려요소별 심사 기준표에 따라 가중치를 부여한 합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 모집 및 선발한다. 급여는 2025년 평택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1만 1280원이다. 아울러 4대 보험 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8일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고 예산 절감을 위해 ‘종이 없는 사무실’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회의용 태블릿PC와 전자 현수막 등을 활용하고 있는 것에 더해 결재 서식 및 보고서 작성 시에 전자기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종이 출력물과 대형 복사 용지 사용을 줄여 탄소 중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내다보고 있다. ‘종이 없는 사무실’을 통해 예산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다음 해부터 행정사무용 복합기(프린터)의 사용량을 분석해 복합기 수량을 조정하고 부서별 사용량에 맞는 적정한 복합기를 재배치해 향후 3년간 약 1억 원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분석했다. 정장선 시장은 “종이 없는 사무실 조성은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 절감 및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노력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30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가칭)평화예술의 전당’의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명칭 공모전은 품격 있는 문화·예술 도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평택의 랜드마크이자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평화예술의 전당을 홍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전을 통해 시는 부르기 쉬우면서도 참신한 명칭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모 신청은 평택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1인당 1편을 작성해 전자메일(ptart@korea.kr)로 마감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한 공모 작품을 명칭과 의미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대상(당선작) 1편, 우수상 2편과 장려상 5편을 선정하고 대상은 50만원 상당의 시상품, 우수작과 장려상은 각각 20만원, 10만원 상당의 시상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가칭)평화예술의 전당은 부지 2만㎡에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고덕동 함박산 중앙공원 내에 건립 중이며 공연장 내에 첨단 장비를 투입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개최할 전망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 대산파출소는 이달 중으로 종이 순찰자료집을 QR코드화해 연안 구조정과 순찰차에 비치해 순찰 근무에 활용한다고 밝혔다. 23일 해경에 따르면 순찰자료집은 지역 내 사건 사고 현황분석, 조치사항 및 사건 사고 유형별 처리요령과 관내 지리적·인문적 참고자료를 등을 담은 문서화 된 자료이다. 평택해경은 문서로 돼 활용도가 저하됐던 자료집을 QR코드를 활용해 순찰자료집을 만들어 순찰 근무 시 언제든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스마트 순찰자료집을 구축하는 적극 행정에 나섰다. 또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동원가능 세력 등 정보 사항을 반영해 파출소 특성에 알맞은 종합안전망을 구축했다. 앞으로 QR코드 순찰자료집을 토대로 현장에서 각종 정보 사항을 바로 확인하고 출동 세력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 시키는 한편 편리한 정보 수정과 현행화 등 큰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스마트한 순찰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실효성 있는 순찰자료집의 QR코드화로 파출소의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일 평택남부문예회관에서 ‘안재홍기념관 왜 필요 한가’를 주제로 안재홍기념관 건립을 위한 시민 공론장을 개최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고덕국제신도시 안재홍 역사공원 내 안재홍 선생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누리는 기념관 건립을 계획해왔다. 그동안 시는 안재홍 선양 사업의 하나로 인물 공원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로 안재홍 역사공원을 지정하고 지난해 2022년에는 ‘안재홍기념관 건립 기본 구상 용역’을 추진한 바 있다. 공론장의 발제는 ‘안재홍기념관의 건립 방향’을 주제로 김용수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센터장이 맡았다. 이어진 토론에는 김형수 신동엽문학관 관장과 박석수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부회장, 황우갑 안재홍기념사업회 사무국장 등이 ‘안재홍기념관의 역할과 운영’ 관련 내용으로 심도 있게 토론을 진행했다. 시민들의 질의응답에서는 안재홍 역사공원과 안재홍기념관의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면서 심도 있는 공론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장일현 평택시 문화예술과장은 “안재홍 선생은 평택은 물론, 대한민국이 기억해야 할 역사적 인물”이라며 “민세의 뜻과 정신이 한곳에 모여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는 기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2023 행정실무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15일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행정실무사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역 내 공·사립 유, 초, 중, 고, 특수학교 행정실무사 170여 명을 대상으로 3개 권역별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1일 차인 오는 18일에는 경기도국제교육원 소강당에서 ‘영화로 배우는 조직 내 갈등관리 전략’, 19일에는 자란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애니어그램 유형을 통한 소통 방법’, 20일에는 부락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스페인 인문학 여행 과정’을 주제로 진행된다. 김현숙 학교행정지원과장은 “점점 다양해지는 교무·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학교 현장에서 늘 애써주시는 행정실무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에 돌아가셔서 다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일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해 ㈜에치디엘, ㈜유원, ㈜코리아케미칼 등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투자 규모는 3만4005㎡(1만286평) 부지로 투자액은 510억원이며 약 85명의 고용 창출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기업인 에치디엘은 자동차부품 제조시설, 유원은 부품 및 산업분야 특수소재 생산공장, 코리아케미칼은 친환경 페인트 원재료 제조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 투자협약으로 평택시는 각종 행정지원,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며 기업들은 목적시설의 조기 건립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친환경적인 시설로 운영·관리를 하도록 하는 것이다. 정장선 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기업의 귀한 투자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투자하기 좋은 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항 인근에 있는 경기경제자유구역 포승(BIX)지구는 204만 6000㎡(62만평) 규모에 물류, 산업, 외투단지, 상업 등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20년 12월 준공 이후 평택시와 협업을 통해 지속적인 투자유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30일 평택시민의 평생학습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평생학습관 건립을 위해 타당성조사 용역과 건축 기본구상 용역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1일 센터에 따르면 평생학습관의 예정부지는 동삭동 668-1번지이며 건축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평생학습센터 외에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원봉사센터, 남부영어교육센터, 창의채움교육센터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기관 간에 평생학습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평생학습도시로서 도약하는 목표의 구심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평생학습관 건축 설계 용역을 통해 인구 100만 미래도시를 준비하는 평택시에 걸맞은 적정 규모의 평생학습관 청사진을 그릴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06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올해에는 평생학습 양성평등 구현사업, 다양한 평생교육 특성화 사업 발굴 및 운영 노력,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한 프로그램 운영 개선 실적 등이 구체적이고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승인을 받음으로써 평생학습도시 비전인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민의 행복학습터 평택’을 달성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