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은 24일 공연장 내 기부 키오스크를 운영하며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구조 확장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최근 타지역 기부 전문 매체 ‘기부타임즈’는 평택시문화재단의 기부 키오스크 운영 사례를 보도하며 공연 관람과 동시에 후원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에 주목했다. 재단은 공연장을 찾은 시민이 현장에서 간편하게 문화예술 후원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부 키오스크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기부 키오스크는 복잡한 절차 없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시민의 후원 접근성을 높였다.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는 시민이 문화예술의 향유자에 머무르지 않고 후원자로 참여할 수 있는 접점을 현장에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실제로 키오스크를 통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문화 소비를 넘어 시민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구성원으로 함께하는 구조로 확장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다. 재단 관계자는 “작은 참여가 지역 예술 생태계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며 “기부 키오스크 운영은 시민 참여 기반의 문화 구조를 확장해 나가는 첫 단계”라고 밝혔다. 재단은 향후 시민 참여 구조를 보다 체계화하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성식)는 지난 11일 시스템알앤디(사장 김세환)에서 설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200만원의 식료품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12일 나눔본부에 따르면 지난 2002년 10월 설립한 시스템알앤디는 2022년 평택행복나눔본부와 ‘행복한 나눔’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이 기업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용 모듈장비 기술을 기반으로 2차전지, 친환경 자동차 등의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공정장비 및 자동화 장비 업계 세계 탑클래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위면의 본사를 포함한 국내 사업장 3개소와 해외 사업장 5개소를 경영하는 건실한 중견기업이다. 시스템알앤디 도희성 부사장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황성식 나눔국장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양식으로 구성돼 결식예방은 물론 아동·청소년의 균형잡힌 성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나눔을 넘어 시스템알앤디 봉사단이 함께 설명절 선물을 위한 꾸러미 제작, 배송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회장 정규현)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5일 세교동에 따르면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및 국가재난상황 등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세교동 주민자치회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눠 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5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물품 등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팽성읍 송화1리 주민 장임수 씨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백미 20포(1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4일 팽성읍에 따르면 장임수 씨는 평소에도 성금과 물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임수 씨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어 모두가 웃음 가득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장임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되어 설 명절의 온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팽성읍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됐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은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식료품과 방한용품 10박스 및 상품권(1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29일 팽성읍에 따르면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는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본부를 두고 있는 공군 유일의 정보통신 주 임무 수행부대로서 지난 1955년 10월 제7항로보안단으로 창설된 이후 1995년 개편을 거쳐 현재의 부대로 재창설됐다. 통신전대는 대민 의료지원, 농가 일손 돕기 및 집수리, 연탄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부사관단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으로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온기를 전하고자 겨울철 생활에 꼭 필요한 식료품과 방한용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공군 제7항공통신전대 부사관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회장 장진수)가 지난 13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15일 팽성읍에 따르면 팽성 추팔산업단지 기업협의회는 지난 2004년 설립 이후 기업 간 상생 협력은 물론 지역 문화·체육행사 지원과 불우이웃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정기적인 성금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장진수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기업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LPGA 투어의 간판스타 방신실(21 KB금융그룹) 선수는 최근 연말을 맞아 고향인 평택시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31일 평택행복나눔본부(나눔국장 황선식)는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신실 선수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4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로 방 선수가 올 한 해 동안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7500만 원에 달하게 됐다. 방신실 선수는 2025 시즌 KLPGA 투어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총 28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3회, 준우승 2회를 포함, 총 12차례 ‘톱10(Top-10)’에 진입하며 투어를 대표하는 최정상급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 특히 기복 없는 플레이로 시즌 내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방 선수는 현재 세계랭킹 50위권에 진입, 내년 시즌 5대 메이저 대회 출전권을 확보하며 세계 무대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방 선수의 이번 후원은 고향인 평택을 향한 각별한 애정에서 비롯됐다.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히 기부금을 전달해 온 방 선수는 소외된 이웃의 실질적인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지역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26일 연말을 맞아 소방서를 통해 전달된 익명의 기부 물품을 사회복지시설에 재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7시 20분부터 9시 20분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시민 2명이 송탄소방서 관할 119안전센터 5곳 출입구에 염화칼슘 35포대, 핫팩 30박스, 스프레이 체인 25개를 두고 간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기부 물품은 연말을 맞아 소방공무원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현장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전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송탄소방서는 전달받은 기부 물품의 취지를 살려, 성육보육원에 해당 물품을 재기부했다. 이번 재기부는 연말 한파에 대비해 아이들의 안전과 생활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의선 서장은 “익명의 기부자가 전한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재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온기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탄소방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며 시민 안전과 더불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문종호)는 지난 23일 ㈜도프(대표 장동길)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54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24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된 백미 10㎏ 100포와 라면 100박스는 서부지역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서평택푸드뱅크와 연계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동길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종호 소장은 “지역 기업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기부하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도프는 평택시 청북읍에 소재한 특수비료 및 친환경자재를 연구·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