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청북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노미화)는 지난 9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0일 청북읍에 따르면 ‘사랑의 반찬 나눔’은 직접 조리한 밑반찬(돼지고기김치찜, 해물전, 다시마튀각 등)을 정성껏 준비해 경제적 어려움과 거동 불편 등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는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34세대에 각 마을 부녀회장이 직접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는 것으로 진행됐다. 노미화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은 청북읍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변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는 나눔문화가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 함대 주임원사단은 20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평택서부노인복지관을 찾아 따뜻한 한 끼 나눔을 위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함대에 따르면 주임원사단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이웃과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였다. 이날 봉사에는 2함대 주임원사단 뿐만 아니라 대표 수병들 또한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장병들은 식사 시간 이전에 다양한 식료품 손질을 시작으로 점심 배식 지원, 설거지 및 조리실 정리정돈을 실시해 당일 복지관 급식 운영을 도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군수지원전대 신광석 원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함대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국민과 함께하는 해군으로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6일 서정동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정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과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김선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물김치를 담그고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따스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18명은 직접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만들어 열무물김치를 담갔으며 정성스럽게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김선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음으로 2026년에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활동해주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센터장 김춘성)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홍선각)는 지난 1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한과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12일 서탄면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지역 내 한과 제조업체인 미담푸드(대표 조종남)에서 전통한과 150개를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홍선각 위원장과 김춘성 센터장은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시는 봉사자들과 후원자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설 명절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미담푸드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서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탄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복지 지원과 돌봄 활동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5일 지역사회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사랑나눔 만두빚기’ 행사를 개최했다. 6일 중앙동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재료로 만두를 빚으며, 명절 음식에 담긴 가족의 정과 이웃사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빚은 만두는 지역 내 취약계층, 홀몸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함께 맞이한다는 공동체적 의미를 더했다. 한정헌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재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만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설 명절의 정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러한 따뜻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협력하고 나누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인사했다.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기숙)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했다. 6일 원평동에 띠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팽성읍 송화1리 주민 장임수 씨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고 백미 20포(1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4일 팽성읍에 따르면 장임수 씨는 평소에도 성금과 물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장임수 씨는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며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어 모두가 웃음 가득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장임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되어 설 명절의 온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인사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팽성읍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됐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순덕)는 지난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밑반찬 나눔 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29일 신장2동에 따르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밑반찬을 홀몸노인 및 취약계층 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박순덕 회장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이 홀로 사는 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추운 날씨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더 살기 좋은 신장2동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인사했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신장2동을 위해 힘쓰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16일 칠성고분자(주),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기업과 함께하는 마을복지 나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일 서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역복지와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칠성고분자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며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서탄면은 복지 수요가 있는 가구를 발굴하고 후원금 연계 등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참여형 복지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칠성고분자 전성환 상무는 “기업의 성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지길 바란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꾸준한 참여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서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선각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이번 협약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전반으로 나눔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