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대 간호학과,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성료… 미래 간호 인재들의 전문직 소명 다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이혜진)는 최근 대학 컨벤션센터 2층 비전홀에서 ‘제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7일 국제대에 따르면이번 행사에는 간호학과 2학년 재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임지원 총장, 손신영 이사장, 김정미 경기도간호사회 회장, 서은경 평택시 간호사회장, 조미정 평택시보건소장, 조민수 송탄보건소장 등 지역사회 및 보건 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울러 학부모와 지역 주민들도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앞두고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사명감과 윤리를 되새기는 전통적인 의식이다. 학생들은 촛불 의식과 선서문 낭독을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인류 건강 증진에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간호계 인사들의 격려사가 이어졌으며 학생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조언과 함께 환자 안전, 전문 역량 강화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국제대 간호학과가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핵심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국제대 간호학과는 지난 2017년 신설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첫 입학생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