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다음 달 27일 오후 5시 북부(송탄)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중·장년층과 실버세대를 위한 맞춤형 기획공연 2025 감성콘서트 ‘가을, 그 그리움의 노래’를 선보인다. 2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대중이 사랑했던 7080 음악과 포크, 레트로 감성을 중심으로 기획돼 그 시절 시간 속으로 소환하는 무대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 특히 부드럽고 잔잔한 멜로디는 중·장년층부터 실버세대까지 아우르며 세대를 연결하는 감성적인 음악 축제가 될 전망이다. 무대에는 한옥빈을 비롯해 징검다리 밴드, 권은미, 유경윤, 이재성, 로이와 필, 양희종 등이 참여하며 7080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과 레트로 감성의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레트로 감성과 추억을 간직한 세대에게는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감성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따뜻한 콘서트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10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되며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예매는 Nol 티켓(구. 인터파크)을 통해 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지난 16일 가수 김정호 씨를 그리워하는 ‘가을 그리움의 노래’ 공연이 열렸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가을 그리움의 노래’ 공연은 PMC박병원(이사장 박진규), ㈜에스티환경(대표 김성환)이 주최하고 평택매일뉴스, 하얀나비예술회가 주관해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한옥빈 하얀나비예술회 회장과, 박진규 이사장, 김성환 대표, 소남영 시의원 등과 관객 500여명이 함께 가을날의 노래 향기를 만끽했다. 대중음악 평론가 박성서 씨가 진행한 공연은 직장인 밴스 위스키잼, 색소폰 양희종, 김정호 가요제 대상 출신인 가수 이종술, 해바라기 심명기, 로이와필, 양하연 밴드, 장미화 씨 등이 출연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박진규 이사장은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하얀나비예술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나눔을 같이하고 싶다”며 “자리에 함께해주신 모든분들게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김성환 대표는 “시민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좋은 자리로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옥빈 회장은 “찾아 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해 하시는 것을 보니 행사를 준비한 보람을 느낀다”며 “물심 양면으로 지원해주신 박진규 이사장님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