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해 1월 6일부터 14일까지 농업인의 영농 기술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농업인 실용교육’을 11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추진한다고 밝혔다. 31일 시에 따르면 농업인 실용교육은 1월 6일 ‘GAP의 이해(농업기술센터 대강당)’ 교육을 시작으로 7일부터 14일까지 각 읍면동 교육장에서 식량작물(벼·콩 등)과 고추 재배 등을 추진한다. 시는 법정의무교육 미이수로 농업인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익직불제 의무교육’도 동시에 진행한다고 알렸다. 농업인 실용교육을 희망하는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접수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많은 인원이 집중된 일부 지역(고덕, 송탄, 팽성, 청북, 포승, 현덕)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교육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용 교육을 통해 한 해 농사를 준비하기 위한 영농설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농업인 실용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교육·행사)을 확인하거나 농업교육팀(031-8024-45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농업인들이 지난 22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4년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2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24일 시에 따르면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0년부터 사이버농업인연구회(회장 김황기, 회원 43명)를 육성하고 있다. 연구회 회원들은 유튜브 등 각종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영농기술 정보와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농업인 창작자(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회는 ‘시군별 연구회 활동’ 분야에 참가했으며 이와 별도로 회원들 가운데 4명(이용희, 정순선, 김정숙, 김학수)이 ‘스마트콘텐츠’ 분야에 참가했다. ‘시군별 연구회 활동’은 연구회 활동 내역과 본 경진 당일 부스 전시를 기준으로 ‘스마트콘텐츠’는 농산물 홍보 동영상 콘텐츠를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평택시는 회원들이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과 농산 가공품, 연구회 활동 기록을 정리한 책자, 회원들의 유튜브 채널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모은 패널을 전시해 심사위원과 타 시군 농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마트콘텐츠’ 동영상은 재미있는 콩트를 통해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도했고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김학수 천지인삼농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2024 농업인 정보화교육’ 참여자들을 모집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지역 내 농업인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아래아한글 문서작성에 관해 총 10회 20시간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 내용은 농업인들이 보조·시범사업 계획서 작성, 소비자들에게 보낼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특히 고령 농업인들을 배려해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정원은 30명으로 신청은 선착순 접수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경영정보팀(031-8024-4612)으로 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024년 농업인 정보화교육 제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다음 달 2일부터 2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지역 내 농업인 및 교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날씨 확인, 인터넷 쇼핑, 정부24 및 국세청 홈택스 활용, 이메일 활용, 무료 이미지 검색 및 활용 등 10회 20시간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인터넷 쇼핑을 통해 종자와 농자재를 구입하고 정부24를 통해 농지 대장을 발급받는 등 영농활동에서 인터넷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이번 정보화 교육을 수강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교육 정원은 30명으로 신청은 선착순 접수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경영정보팀(031-8024-4612)으로 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2024년도 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올해 주요 농산물에 대한 소비 트렌드 분석 및 소비자 판매 전략 교육을 시작으로 치유농업과 반려식물, 평택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 GAP 이해, 농작업 안전 교육과 함께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병행했다. 교육생들은 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자기 발전의 기회로 인식하고 변화된 농업정책에 대비하고자 교육에 참여했으며 실용 교육에 총 1362명이 이수했다. 기후변화에 대응해 평택에서 재배가능한 아열대 작물 교육은 농업인에게 새로운 작물과 재배기술 정보 제공으로 작목 전환을 고민하는 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발맞춰 한해 영농계획을 수립하고 실용적인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7일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임대용 장비로 활용했던 노후 농기계를 지역 내 농업인이 매입할 수 있도록 매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농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제78조(불용품의 매각방법 및 특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 거주하는 농업인에게 매각하는 것으로 논두렁조성기 등 10종 33대이다. 불용 처리된 농기계 구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공고 기간인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해당 농기계를 직접 확인 후 매입 희망서와 농지대장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1기종에 2인 이상이 매입을 희망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추첨 당일 대리참석 및 미참석 시 추첨 대상에서 제외된다. 매각은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추첨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의계약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각 기계에 책정된 감정평가 금액을 납부하면 농기계를 인수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불용 농업기계 매각은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법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기술센터가 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19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20일 의회에 따르면 김명숙 의원이 주관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관우 부의장, 평택시청 심윤영 유통과장 등 관계 공무원, 이종한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센터장,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활용 및 친환경 공공급식 확대 등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보에 대한 의견 공유와 함께 친환경 농업인 연합회 관계자들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명숙 의원은 “친환경 농산물의 확대는 현재와 미래를 위해 궁극적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한 공공급식 등 다양한 판로 확보 방안 모색을 통해 친환경 농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2023년도 찾아가는 농업인실용교육을 14회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농업인실용교육은 지역 농업인들의 교육에 대한 열정과 참여 의지가 높아 총 3304명(계획대비 127%)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내용은 벼 재배 동향과 평택 특화품종인 ‘꿈마지(경기12호)’ 소개 등 고품질 쌀 재배 기술과 복합내병계 고추묘 보급사업 소개와 고추 재배 기술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농업인의 수요를 고려한 공익직불제 교육과 농약잔류허용기준(PLS) 교육을 병행해 추진했으며 환경교육을 통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맑은 도시 평택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농촌 환경개선에 대한 농업인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에서 농업은 지속적으로 발전해야 하는 미래산업”이라며 “가공 창업관을 중심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창업자를 육성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 및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로컬푸드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3일까지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3년 슈퍼오닝농업대학’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3일 시에 따르면 슈퍼오닝농업대학은 시 농특산물 브랜드인 ‘슈퍼오닝’을 대학 명칭으로 정해 평택 농업과 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개설학과는 과수과로 포도반·체리반으로 나누어 반별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상 평택시에 주소를 두고 포도와 체리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3일까지며 서류전형과 면접은 같은 달 9일, 최종 선발은 15일이며 개별 문자 통보할 예정이다. 교육은 다음 달 23일부터 오는 9월 21일까지 총 22주(112시간)에 걸쳐 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등에서 이론, 실습, 현장견학 등을 통한 전문기술 및 지식을 습득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농업대학은 현장 맞춤형 코칭을 병행 추진해 교육생들의 영농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경영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포도와 체리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읍‧면 농민상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꿈마지’ 재배기술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꿈마지’는 올해 평택시 슈퍼오닝쌀생산단지 내 추청 품종을 완전대체 할 지역특화 벼로 계약재배 단지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꿈마지는 평택시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업무협약을 맺고 추청(외래품종)을 대체할 국내육성 품종으로 개발한 벼 신품종이다. 지난해 꿈마지 시범단지 104㏊를 조성해 재배한 결과 타 품종 대비 도복 및 병해충에 강한 특징이 있어 농가의 재배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쌀이 맑고 투명하며 식미 평가를 통해 밥맛이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에는 기존 추청 단지를 완전 대체해 1600㏊의 꿈마지 재배단지를 조성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품질 저탄소 쌀 생산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질소시비량 절감기술(9㎏→7㎏/10a), 효율적인 논 물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한 저탄소 농업기술 현장 적용으로 탄소중립 실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특화 벼 꿈마지가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벼 특성에 맞는 재배 방법을 철저히 지키는 등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