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새마을부녀회장 윤정선)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석구),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김정현)는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들을 위한 ‘설맞이 취약계층 떡국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동삳동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떡과 사골을 비롯한 떡국 재료와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동삭동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물품 준비부터 포장 및 전달에 직접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동삭동은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정선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떡국 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정현 회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7일 오성면행정복지센터에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4㎏) 70포와 떡국 떡(3㎏) 50박스를 전달했다. 18일 오성면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쌀과 떡국 떡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폐비닐·폐농약병 수집, 환경정화활동 등 구슬땀을 흘려 모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따뜻함을 더해 기탁된 물품은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45가구와 지역아동센터 1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장선영, 김명자)는 “설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더욱 소외감을 느낄 홀몸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음으로나마 작은 위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영환 오성면장은 “새마을지도자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며 “면에서도 주변 소외된 이웃이 없는지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