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17일 평생교육 강좌의 수준을 높이고 학습자의 평생학습에 대한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25년 정기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반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모니터링은 북부, 남부, 서부 학습공간별 학습 현장을 직접 참관해 ▲학습자와 강사 출결 관리 ▲강의계획에 따른 교육프로그램 운영 여부 ▲학습실 환경이나 위생 상태 점검 등 종합적인 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확인하고 평생학습 교육 현장의 피드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영순 센터장은 “올해 시범적으로 운영하는 모니터링단 활동은 추후 교육프로그램 기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들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니터링단은 ‘평생학습북극성 학습매니저’ 20명으로 구성했으며 3월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6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이정열)는 8일 4년 만에 폭염 위기경보 최고단계 ‘심각’ 발령에 대응하기 위해 각 읍·면 취약·노약 계층에 대한 일대일 집중 돌봄을 적극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중출장소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를 폭염 안전대책 집중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노약 계층을 대상으로 일대일 모니터링 및 문자 발송을 통해 안부를 확인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폭염특보 발령 시 논밭에서 작업하는 고령 농업인들이 온열질환 등 피해가 없도록 마을 방송을 활용해 농사일 자제를 당부하고 이장단을 통해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과 건강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또 폭염 시기 취약계층 및 홀몸노인 등을 적극 발굴하며 안전 확인과 동시에 발견된 문제에 대한 신속한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정열 소장은 “폭염 시 농사일 등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며 “충분한 물 마시기와 휴식으로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검사 후 확진된 고령층 등 집중 관리군에게 실시하던 유선 모니터링이 폐지되면서 자칫 관리 사각지대에 빠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평택시 자체적으로 건강모니터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9일 시에 따르면 60세 이상 코로나19 확진자는 7월 마지막 주 일일평균 111명에서 8월 첫째 주 일일평균 157명으로 전체 확진자수와 비례해 함께 증가추세다. 고령층의 경우 처음 확진됐을 때 보건소로부터 안내를 받기는 하지만 격리 중에 증상이 악화 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불안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난달 22일 개소한 ‘보건소 24시간 의료대응 및 행정안내센터’에 배치된 보건인력을 활용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고령층 노인들이 관리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내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격리 중 1회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난 2일부터 약 800여명의 노인에게 응급 시 119 전화 및 대면진료, 자율입원이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가족들도 확진되신 부모님께 하루에 2번 안부 전화를 드려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달라”며 “증상이 악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제4기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지난 4일 지난해 추진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현장방문 모니터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통복시장 고객센터 흡연부스 설치 ▲통복시장 청년숲 일대 화단조성 ▲자전거도로 활성화추진(팽성읍, 오성면) 등 4곳의 현장으로 부서 담당자와 동행해 부서 담당자의 사업 설명 후 사업 내용이 당초 제안취지와 일치하는지 사업 추진결과가 지역발전 및 주민편익 등에 기여하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60명은 지난해 추진한 21개의 참여예산 시 소관 사업을 4개 분과(자치·행정, 환경·도시, 건설·교통, 복지·문화)로 나눠 소관 사업현장을 자율적으로 방문해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조군호 시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이번 모니터링을 계기로 단순히 주민제안사업이 예산에 반영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업추진과정과 사후관리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정장선 시장은 “예산의 편성뿐만 아니라 집행과정까지 모든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제도 발전을 위해 책임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