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9일 2025년 (예비)사회적기업 고용노동부 인증 4개소, 예비 지정 6개소 및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결과 2개 기업에서 ‘탁월’ 등급을 받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창업 및 돌봄 분야 특화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교육 및 컨설팅 등을 제공해 육성하고 각 분야 공모에 선정된 각 2개 팀(총 4개 팀)을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에 힘썼다. 아울러 기업들 수요에 맞춘 다양한 현장 교육 사업과 사회적가치지표(SVI, Social Value Index) 측정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사회적 목적을 재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인·지정 10개소를 포함해 지난해 240개소이던 사회적경제기업이 올해 269개소로 증가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올해 SVI 측정 결과 관내 사회적기업 2개소((주)온정에프엔비, (주)더이음)가 ‘탁월’ 등급을 받아 단순히 양적성장이 아닌 사회적가치도 함께 성장했음을 증명했다. ‘탁월’ 등급은 지표 합산 결과가 90점 이상인 경우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023 하반기 사회적경제·공공기관 매칭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올해 두 번째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매출 향상을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을 만나 기업 제품을 홍보해 인지도를 높이고 계약체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우리들행복나눔 등 17개 사회적경제 기업의 홍보부스 운영과 평택도시공사 공기업, 평택시문화재단, 평택복지재단, 평택시청소년재단, 평택시국제교류재단, 평택시로컬푸드재단 등 6개 출자·출연기관과 평택시 회계과, 교육청소년과, 문화예술과, 평생학습센터 등의 회계 및 사업 담당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특히 한국우편사업진흥원의 우체국쇼핑, 11번가, SOVAC마켓, 행복나래(주) 등이 참여해 사회적경제 기업 프로모션, 판로 확산에 동참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택시 사회적경제 기업은 공공시장 부문 실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음 행사에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판로 개선을 위하여 앞으로도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평택시 지역 내에는 14개 고용부 인증 사회적기업, 19개 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