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6일 대전 대덕구 소재 KGM 기술교육원에서 ‘KGM 전국 대리점 대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KGM에 따르면 간담회는 전국 대리점 대표들과 만나 회사 현황을 공유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간담회에는 권교원 사업부문장(전무), 김광호 서비스사업본부장(상무)을 비롯해 전국 120여 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생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1분기 판매 실적을 공유하고 2분기 영업 운영 계획 및 주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슬림 페이 플랜’과 ‘무쏘 리스 상품’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판촉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박찬근 영업사업부장은 “올해 1분기 11,469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184대) 대비 40%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대리점 대표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올해 남은 분기에는 판촉 프로그램 다양화, 우수 오토매니저 지원 확대, 인센티브 정책 강화 등을 통해 대리점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2월 출시한 KGM 커머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일 신장2동의 지도를 새로 그릴 ‘행정복합문화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정장선 시장과 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김명숙 부의장을 비롯해 국·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공식은 K-퓨전국악의 선율로 포문을 연 이날 행사는 건립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그리고 대미를 장식한 시삽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신장2동 행정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33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7950㎡,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로 이번 기공식을 기점으로 약 29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8년 하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 센터 건립의 핵심은 ‘경계 없는 주민 소통’이다. 단순한 행정기관을 넘어 전문적인 문화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설계됐다. 특히 업무 시간 외에도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독립적 출입 체계’를 도입해 시민들의 공간 활용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기존 송탄역 공영주차장의 약 2배 규모인 16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국․도비 지원 사업을 통해 확보된 생활 사회기반시설 내에는 ▲행정복지센터 ▲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안혜경) 4호점과 시립고덕르플로랑어린이집(원장 이시내)은 30일 초등 전환기 이음교육 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와 어린이집에 따르면 이음교육 활동은 유아기에서 초등기로 이어지는 시기에 아동들의 전환과 적응이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기관 간 연계 프로그램이다. 이음교육은 유아의 전이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유아, 교사, 기관이 함께 협력해 교육과정을 연계하고,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적 실천이다. 이번 활동에서는 어린이집 7세 유아들이 초등학교 생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돌봄센터 1학년 아동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유아들은 초등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이어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보드게임을 하며 규칙을 지키고 순서를 기다리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배려를 경험했으며 또래 간 자연스러운 상호작용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관찰됐다. 안혜경 센터장과 이시내 원장은 “이번 이음교육은 유아에게는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제공하고 초등학생에게는 동생을 돕는 역할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6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상생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레미콘 공급·운송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며 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공기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 여건과 관련해 주체별 입장과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공유됐으며 레미콘 공급 및 운송과 관련한 현안 전반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어려움에 대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원활한 공사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해 각 주체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협의를 통해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참여 주체 간 상호 협력과 상생을 위한 협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대표이사 이종한)은 지난 6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교육장에서 평택시재향군인회(회장 김현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강화를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이종한 대표이사, 김현태 회장 재향군인회 정병렬 부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은 평택시 출연기관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체계 구축을,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소속으로 지역사회 안보·보훈·사회공헌을 도모하고 있다. 양 기관은 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경영 실천을 기반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공익활동 협력 등을 통해 평택시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4회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연합회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신장2동 청소년공부방 ▲평택시민재단 이음터 자폐아교육시설 ▲한국치매예방센터 총 4곳에서 진행됐다. 각 시설에 라면과 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넘어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건설 관련 협회, 지역건설업체 및 관내 건설 현장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담회나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그동안 현장에서 추진해 온 지역업체 참여 확대 노력과 실제 변화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시와 시공사, 지역업체, 감리단이 함께 참여한 상생·안전 실천 선언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책임을 확인했다. 이어 지역업체 참여와 품질·안전 관리에 기여한 우수 공사 현장과 감리단, 지역업체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또 대형 건설 현장에 참여한 지역업체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통해 행정과 현장 간의 거리감을 좁히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상생은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 현장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가 지난 26일 송탄출장소 4층 대회의실에서 ‘3개 시·군의회의 통합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방의회 상생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역대 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분에서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 ▲평택시의회 홍보영상 상영 ▲통합 30주년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기념 떡 절단식 ▲역대 의원 소개가 이뤄졌다. 2부는 전 현직 의원들이 모두 함께한 기념 식수 행사로 진행됐다. 축사는 통해 강정구 의장은 “30년 전 시·군의회의 통합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었다”며 “평택시가 인구 65만 명을 넘어서는 명실상부한 중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시민과 함께한 지방의회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장은“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이번 기념행사가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4일 KGM 기술교육원(대전 대덕구 소재)에서 황기영 대표이사 및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대리점 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GM 대리점 동반성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일 KGM에 따르면 이 행사에서는 대리점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력 및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또 KGM 신차 출시 계획을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 개선 방향과 함께 동반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GM은 대리점과 현재를 넘어 미래에도 함께 성장하기 위해 ▲대리점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 인센티브 제도 시행 ▲오토 매니저 역량 개선을 위한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시행 ▲우수 오토매니저 영입 지원 ▲대리점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대리점 밀착 지원을 위한 조직 운영 등 동반성장 캠페인을 통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고객 가치 극대화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판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상호 협력 및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선풍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2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공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이다. 기부된 선풍기는 관계 기관을 통해 수해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과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ESG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항만공사는 ▲장수사진 봉사 ▲사랑의 김장나눔 ▲항만 정화활동 등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