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6일 시청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상생 협의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협의회는 레미콘 공급·운송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이며 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공기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 여건과 관련해 주체별 입장과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공유됐으며 레미콘 공급 및 운송과 관련한 현안 전반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어려움에 대해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원활한 공사 추진과 지역 상생을 위해 각 주체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협의를 통해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현안을 사전에 공유하고 참여 주체 간 상호 협력과 상생을 위한 협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재)평택시로컬푸드재단(대표이사 이종한)은 지난 6일 평택로컬푸드종합센터 교육장에서 평택시재향군인회(회장 김현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7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ESG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공헌 강화를 위해서다. 협약식에는 이종한 대표이사, 김현태 회장 재향군인회 정병렬 부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단은 평택시 출연기관으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소비자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통한 지속가능한 로컬푸드 체계 구축을, 재향군인회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소속으로 지역사회 안보·보훈·사회공헌을 도모하고 있다. 양 기관은 환경보호·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경영 실천을 기반으로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공익활동 협력 등을 통해 평택시 지역사회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임용필)는 지난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한 ‘제4회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1일 연합회에 따르면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나눔 행사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신장2동 청소년공부방 ▲평택시민재단 이음터 자폐아교육시설 ▲한국치매예방센터 총 4곳에서 진행됐다. 각 시설에 라면과 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평택시소상공인연합회는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넘어 소외된 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소통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 건설 관련 협회, 지역건설업체 및 관내 건설 현장 관계자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간담회나 형식적인 협약을 넘어 그동안 현장에서 추진해 온 지역업체 참여 확대 노력과 실제 변화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택시와 시공사, 지역업체, 감리단이 함께 참여한 상생·안전 실천 선언을 통해 지역건설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책임을 확인했다. 이어 지역업체 참여와 품질·안전 관리에 기여한 우수 공사 현장과 감리단, 지역업체에 대한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또 대형 건설 현장에 참여한 지역업체의 실제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개선점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통해 행정과 현장 간의 거리감을 좁히는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정장선 시장은 “상생은 구호가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해야 한다”며, “지역업체가 대형 건설 현장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가 지난 26일 송탄출장소 4층 대회의실에서 ‘3개 시·군의회의 통합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30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방의회 상생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역대 의원, 국회의원, 도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시민 등 약 12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념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분에서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축하공연 ▲평택시의회 홍보영상 상영 ▲통합 30주년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기념 떡 절단식 ▲역대 의원 소개가 이뤄졌다. 2부는 전 현직 의원들이 모두 함께한 기념 식수 행사로 진행됐다. 축사는 통해 강정구 의장은 “30년 전 시·군의회의 통합은 지역의 균형 발전과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었다”며 “평택시가 인구 65만 명을 넘어서는 명실상부한 중견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시민과 함께한 지방의회의 역할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장은“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말처럼, 이번 기념행사가 지난 30년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KG 모빌리티(KGM)는 지난 4일 KGM 기술교육원(대전 대덕구 소재)에서 황기영 대표이사 및 박경준 국내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전국 대리점 대표 등 관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KGM 대리점 동반성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일 KGM에 따르면 이 행사에서는 대리점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 협력 및 고객가치 실현을 위한 실질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기로 했다. 또 KGM 신차 출시 계획을 포함한 중장기 성장 전략 및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 개선 방향과 함께 동반 성장하기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KGM은 대리점과 현재를 넘어 미래에도 함께 성장하기 위해 ▲대리점 경쟁력 강화 및 동반성장 인센티브 제도 시행 ▲오토 매니저 역량 개선을 위한 체계화된 교육프로그램 시행 ▲우수 오토매니저 영입 지원 ▲대리점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대리점 밀착 지원을 위한 조직 운영 등 동반성장 캠페인을 통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했다. 아울러 고객 가치 극대화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 사항을 점검하고 판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상호 협력 및 상생을 위한 협력을 이어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선풍기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29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공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기후위기로 인한 재난에 취약한 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이다. 기부된 선풍기는 관계 기관을 통해 수해 피해가 큰 지역의 이재민과 취약계층 가구에 우선 전달될 예정이다. 공사는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것은 ESG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평택항만공사는 ▲장수사진 봉사 ▲사랑의 김장나눔 ▲항만 정화활동 등 ESG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24일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에 위치한 딸기농장에서 호우 피해 복구 지원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25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복구 활동은 지난 1차 지원에 이어 2차 복구 협조 요청에 따른 조치로 우채명 서장을 포함해 총 10여명이 함께했다. 피해 농가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로 작물과 시설물에 심각한 피해를 입었으며 특히 비닐하우스 내부는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으로 인해 복구 작업이 매우 열악한 상황이었다. 평택해경은 농장주와 함께 무더위 속에서도 파손된 농작물 정리와 하우스 내 배수·청소 작업 등 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우채명 서장은 “현장을 직접 보니 마음이 무거웠다”며 “비닐하우스 안은 찜통 같았고 오랜 시간 땀 흘려 가꾼 농작물이 한순간에 망가진 모습을 보며 농민들의 절박함이 절실히 느껴졌다”고 전했다. 이어 “해양경찰도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함께 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다시금 느꼈다”며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고 덧붙였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30일 교육부와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제대에 따르면 경기도는 ‘RISE 추진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RISE위원회를 구성, 연간 658억 원 규모의 예산을 지원한다. 국제대는 평택대와 컨소시엄을 이뤄 지역 산업구조와 사회적 수요를 반영한 ▲반도체 ▲첨단모빌리티 ▲물류 ▲환경 ▲다문화 ▲소상공인 ▲안보 등 7개 분야를 특화해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대는 가장 경쟁률이 높았던 ‘지역클러스터육성형’ 유형에 도전, 지역연계성과 실현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향후 5년간 진행될 이번 사업을 통해 국제대와 평택대는 경기도와 평택시의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발전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KGM, 주한미군, 평택항 등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과 산학협력의 선도사례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임지원 총장은 “평택대와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과 정주형 인재 양성에 나설 것”이라며 “지역청년들이 수도권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해군 제2함대사령부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봄철 농번기를 맞아 부대와 인접해 있는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 대민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2함대에 따르면 원정리, 석정리 등 포승읍 일대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일손 부족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지역 이장협의회의 요청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민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인력난 해소와 더불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민·군의 상생을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2함대 장병들은 인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마늘 수확철 농가의 수확물을 운반하고 모내기를 앞둔 논에는 벼 모판을 옮기는 작업을 실시하는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별로 필요한 작업을 도우며 지역주민들에게 일손을 보탰다. 인사참모 김상욱 중령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 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협력관계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군 협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함대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의료봉사, 해양환경정화 활동, 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