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김진학(53) 소방정이 평택소방서 제22대 서장으로 지난 1일 취임했다. 2일 소방서에 따르면 신임 김진학 서장은 지난 1994년 7월 16일 소방사로 공채 임용돼 공직을 시작한 뒤 과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예방과 및 인사담당관, 경기도청 자치행정국 총무과 비서관, 경기도소방학교 교육기획과장(소방정)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서장은 30여 년간 투철한 사명감으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및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수상 등 실력과 인성을 두루 겸비한 뛰어난 지휘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진학 서장은 지역 내 주요 대상인 평택항 등 화재 안전 현지확인을 추진하며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진학 서장은 “평택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방활동에 우선을 두고 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상하화목으로 존중과 배려하는 직장문화를 확립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최진모)는 지난 3일 오후 경기 화성 제부도 해육상 치안 현장을 점검하고 해경구조대원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4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제부도 매바위 인근 지역은 조석 차에 의한 고립 및 익수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위험 구역으로 중점 관리 대상 지역이다. 이날 최진모 서장은 우선 제부도 매바위를 찾아 연안 위험 구역 내 안전관리 시설물, 재난 예·경보방송시설을 점검하고 연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행락객 밀집 장소의 위험요소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어 최 서장은 평택해경 해경구조대를 방문해 구조대 청사 및 구조 장비를 둘러보고 근무 중인 구조대원 격려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최진모 서장은“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구조대원의 노고에 감사한다”며“반복 연습으로 자신의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사명감을 가지고 해상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서해안 지역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밀물에 의한 고립 및 익수사고가 많이 발생하다”며“서해 바다를 찾는 국민들은 항상 물때를 확인해 주길 바라며 위급한 상황 시 가까운 해양경찰서로 신고 바란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강봉주)는 지난 3일 회의실에서 신임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공직 윤리관 확립과 직무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4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30년 이상 근무하면서 쌓은 강봉주 서장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18명의 신임 소방공무원에게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특히 일방적인 교육보다는 서장과 신임 소방공무원 간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교육으로 더 효과적인 교육의 장을 열었다. 앞으로 18명의 신임 소방공무원들은 2주간 현장 적응을 위한 현장대응 기초 실무 집중교육을 받게 되고 이후 3주 동안 배치부서에서 안전관리 및 적응력 향상을 위해 멘토링을 통한 현장실습을 받게 된다. 강봉주 서장은 “지금의 마음가짐처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한다는 소명 의식과 자긍심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근무에 임해달라”며 “선배 대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본받아 시민이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따뜻하고 든든한 119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 제26대 서장으로 지난 1일 김승남(58 소방정) 서장이 취임했다. 3일 소방서에 따르면 김 서장은 지난 35여 년간 다양한 업무추진과 주요 요직을 거치며 소방 조직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 또 합리적인 업무기획 능력과 철저한 현장 분석, 상황 판단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지휘 통솔 능력을 겸비했고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갖춘 지휘관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김승남 서장은 “직원 여러분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재난에 대한 철저한 예방 및 대응을 통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접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각종 정책을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서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현장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마켓컬리 물류창고와 중점관리대상인 평택시노인전문요양원 안전 컨설팅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김승남 서장은 지난 1988년 공직에 입문 송탄소방서 회계장비팀장, 평택소방서 현장대응2단장, 경기도소방학교 교수운영과 전임교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안전대책팀장,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장, 안산소방서장, 평택소방서장, 경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경기남부와 충남 북부 해상치안을 담당하는 평택해양경찰서 제13대 서장으로 최진모 총경이 취임했다. 2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박진모 신인 서장은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법학과를 졸업하고 해사법학과 박사를 거쳐 지난 2006년 경감특채로 해양경찰에 입문했다. 신임 최진모 서장은 지난 2022년 총경으로 승진한 후,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종합상활실장,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 해양경찰청 제도발전T/F 단장을 역임했다. 최 서장은 성숙한 판단력으로 의사 결정을 하고 명확한 목표와 비전을 제시하며 구성원들에 대한 강한 믿음과 부족함을 신뢰를 통해 채워 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서장은 별도 취임 행사 없어 경찰서 현안 업무보고 청취와 청사를 둘러보고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평택파출소, 대형함정 1502함 직원들을 만나고 업무를 시작했다 최진모 서장은“국민의 안전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지고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도 있겠으나 끊임없는 노력과 훈련으로 기본을 충실이 해 함께 나아가자”며“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땀 흘리는 현장이 중심이 돼야하고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전임 장진수 평택해경 서장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5일 서장실에서 파출소 근무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동절기를 맞아 자체안전사고 예방 및 연안 사고 대비방안 모색을 위해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지역 내 5개 파출소장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화상회의에서 장진수 서장은 동절기 맞이 자체 안전사고 예방, 효과적인 연안 순찰 근무체제 등을 논의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인 순찰과 안전위반 행위 집중 단속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이외에도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해위 화상회의를 통한 소통회의도 함께 진행했다. 장진수 서장은 “겨울철 해상에서 발생하는 사고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며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안전수칙 준수 및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지난 4일 대강당에서 공직기강 확립 특별교육을 경찰서 직원 약 5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5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장진수 서장은 해양경찰청 감사관으로 근무 시의 경험을 직원들과 공유하며 종합감사 긍정적인 수검 태도와 절차와 규정에 근거해 수검 해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 공직기강 확립 특별교육을 통해 고비난성 비위 발생 원인에 대한 자체 분석과 관련 사례를 토대로 갑질, 음주운전 등 고비난성 비위 근절 등의 특별교육이 실시됐다. 장 서장은 공직기강 확립 특별교육을 통해 음주 숙취운전 금지 및 각 부서별 보안 점검을 확실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진수 서장은“괜찮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이 모든 자체사고의 원인이 된다”며“모두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선제적으로 솔선수범 실천하는 자세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해양경찰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9일 오전 제6호 태풍‘카눈’대비 상황 판단 회의를 갖고 비상 근무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은 태풍 피해 최소화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오전 10시 10분부터 지역구조본부 대응 2단계로 격상하고 태풍 진로 실시간 확인과 주요 항포구 및 피항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장진수 서장은 평택·당진항 내항 관리부두를 차례로 방문해 예부선 피항 현황 등을 점검하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예인선 즉응태세 유지 등을 당부하는 한편 비상연락망을 확보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평택해경은 관할 해역 어선 조기 피항을 유도하고 유도선 등 안전지대 피항, 항포구 내 장기 계류선박 및 고위험 선박 비상연락체계 점검 등 태풍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위험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통제 및 대비로 태풍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국민들께서도 피해가 없도록 기상예보를 예의주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지난 24일 오전 임종철 화성부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수해복구 지원 및 해안가 재난 예방 대책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5일 해경에 따르면 간담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면서 관계기관 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진수 서장과 임종철 부시장 및 재난 관계공무원은 침수 피해 및 수해 복구 현황을 공유하고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와 수해 복구 시 재난 현장에 인력·장비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재난 대응에 상호 협력을 강조했다. 장진수 서장은 “사고 대응보다 사고 예방이 중요하다”며“재난 예방과 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으로부터 국민이 안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장 서장은 지난주 평택시장·당진시장·안산시장을 만나 재난 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앞으로도 협력이 필요한 지자체와 재난 안전 대책 논의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지난 8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역 내에 해수욕장과 도선을 이용하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주요 해수욕장과 도선에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장진수 서장은 오전 충남 당진시 왜목해수욕장 방문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도선을 이용 난지도 해수욕장을 방문해 안전사고를 대비해 인명구조 장비 및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해수욕장의 ▲안전관리 인력 및 장비 ▲인명구조함·구명장비 등 안전시설 ▲파출소 해상순찰팀 긴급 출동 태세 유지 상태를 점검했으며 도선의 ▲소방·구명장비 관리 상태 ▲승·하선 시설의 안전성을 면밀히 살펴봤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다음 달 20일까지 당진시의 안전관리 지원 요청에 따라 수상오토바이, 연안구조정 등을 동원해 해상순찰을 강화할 것”이라며 “인명사고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올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