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31일 본사 대강당에서 ‘PUC 인권경영 선언식’행사를 개최했다. 1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공사 내 인권 존중 문화를 더욱 공고히 하고, 능동적이고 선도적인 인권경영 실천에 대한 노사의 하나 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노사공동 인권경영 선언문 개정 및 선서’, 임직원 대상 ‘인권 교육’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9년 이후 2024년에 이어 2차 개정된 공사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새롭게 수립된 경영방침 ‘NICE’의 도덕성을 실현하기 위해 ▲고객 및 직원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 ▲인권침해 사전 예방의 중요성 강조 ▲신속하고 공정한 구제 절차 처리의 필요성 ▲구성원 간 상호 존중의 조직문화 정착 등이 새롭게 반영됐다. 또 선언식과 함께 진행된 ‘인권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전문강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개정된 선언문의 핵심 가치를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인권 감수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실제 사례를 통한 직장내 괴롭힘 및 갑질 내용 중심의 강의를 통해 인권 이슈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공사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국제교류재단(사무처장 차상돈)이 지난 10일 ESG 경영(환경․사회․투명 경영) 및 청렴 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11일 재단에 따르면 이날 선언식에는 사무처장을 포함한 재단 임직원이 참석해 재단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ESG 경영과 부패 예방 및 비리 행동 근절 청렴 실천을 다짐했다. ESG 경영 선언문 주요 내용으로 ▲친환경 경영 추진 ▲사회적 책임 이행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확립 등을 담고 있다. 청렴 실천 선언문에는 ▲부당이익 금지 ▲지위 남용 금지 ▲인사청탁 및 금품수수 등 비리 행동 근절 ▲직원 간 상호 존중 ▲공정한 직무 수행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차상돈 처장은 “이번 선언식을 계기로 다시 한번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것”이라며 “평택시 공공기관으로서 솔선수범해 시민들이 더욱 신뢰하는 국제교류재단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재단은 올해 ‘지속가능 미래를 위해 ESG 경영을 선도하는 국제교류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경영, 인권 존중 문화 정착, 열린 소통 지향 등을 포함해 8개 전략 방향을 설정하고 21개의 실행과제를 선정해 이행할 계획이다. 또 부패 예방 활동, 신고 채널 운영, 맞춤형 윤리교육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