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성애)는 5일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세제와 김, 미역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사랑의 세제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팽성읍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주민들의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하고자 추진됐으며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박성애 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수익금인 만큼 더욱 뜻깊다”며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 내 주민과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만든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이번 세제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통복동(동장 이의재)은 지난 9일 평택MF라이온스클럽(회장 서종원)으로부터 라면 50박스, 롤 휴지 50팩, 세제 50개 등 생필품(300만 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10일 통복동에 따르면 평택MF라이온스클럽은 설립 이후 평택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기부한 생필품은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 사각지대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됐다. 서종원 평택M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불편함을 함께 나누고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기부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 주신 평택MF라이온스클럽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표한다”며 “전해 주신 생필품과 아름다운 마음은 소외된 우리 이웃에게 힘이 되어 전달될 것”이라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