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지난 31일 ㈜오뚜기라면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소방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소방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위원들과 오뚜기라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내 소방 정책 발전 방향과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이 논의됐다. 회의에 이어 오뚜기라면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컨설팅이 실시됐다. 이번 컨설팅은 사업장 내 소방시설 점검, 화재 예방 대책 수립, 비상 대피 동선 검토 등 실질적인 안전 강화를 위한 조치들이 이뤄졌으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초기 화재 대응 교육과 소방시설 사용법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오뚜기라면 상무이사 이상철은 "평택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화재 예방 대책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학 서장은 "이번 정기 회의와 소방안전컨설팅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소방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찾아가는 다양한 소방 행정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김승남)는 18일 고덕동에 위치한 평화예술의 전당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화재예방 컨설팅을 실시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봄철 건설현장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제거하고 관계인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사장 내 화재위험요인 사전제거를 위한 안전점검 ▲임시소방시설 안전관리 지도 ▲관계자 화재 예방 교육 등이다. 김승남 서장은 “공사장 화재는 대부분 부주의와 안전관리 미흡으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작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강봉주)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이달 16일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과 평택항만, 권관항에 방문해 소방안전컨설팅을 진행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의 계절적 특성인 밤과 낮의 큰 일교차와 낮은 습도, 그리고 강한 바람 등으로 인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최근 5년간 화재 발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봄에 1만2330건(28.5%), 여름 9629건(22.2%), 가을 9136건(21.1%), 겨울 1만2221건(28.2%)로 사계절 중 봄에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 또한 사계절 중 겨울철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된다. 이에 평택소방서는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 건설현장에 방문해 ▲용접·용단 등 화기취급시 화재안전관리자 배치 당부 ▲위험물 저장·취급 기준 준수 확인 및 관계자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 평택항만과 권관항에 방문해 ▲화재 초기진압을 위한 신속한 상황전파 및 체계적인 지원체계 구축 ▲화재피해 감소를 위한 항․포구별 선박화재 현장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강봉주 서장은 “특히 공사 현장과 선박은 다량의 가연물과 인화성 물질이 있어 부주의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위험성이 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