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유주형)는 지난 19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20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대청소에는 지산동 통장협의회 등 10개 동 단체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산동 지역 내 골목길과 도로변 청소 및 불법 투기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유주형 지산동장은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지산동 10개 단체 회원과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협력하며 쓰레기가 보이지 않는 깨끗한 도시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일 평택호 관광단지 인근에서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에 유입된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 농어촌공사와 공무원 등 50여 명이 모여 폭염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하천변 유입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한 쓰레기는 재활용 여부를 선별해 최대한 재활용하고 재활용이 불가한 쓰레기는 처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추후 발생할 수 있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앞으로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하천에 유입되는 쓰레기가 대부분 생활 쓰레기인 점을 감안 해 쓰레기를 불법 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 모두가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18일 지역사회의 환경보호를 위한 폐건전지 수거 활동을 전개했다. 19일 원평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자원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환경 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폐건전지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 진행됐다. 센터는 주민들에게 폐건전지의 올바른 처리 방법을 교육하고 지정된 수거 장소에 폐건전지를 배출하도록 독려했다. 이 활동을 통해 총 50㎏의 폐건전지가 수거됐으며 이는 환경보호와 자원 재활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서 센터장은 “이번 폐건전지 수거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한층 높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보호 활동을 전개해 깨끗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양승찬 동장은 “자원봉사나눔센터와 함께 환경 보호에 동참하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원평동이 더욱 깨끗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가자”고 격려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비전2동은 지난 12일 다가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13일 비전2동에 따르면 이날 대청소에는 비전2동 11개 단체 회원과 비전2동장을 비롯한 동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대청소는 참가한 단체별로 담당구역을 맡아 통행 차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녹지공간을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 낙엽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유화 단체협의회장은 “지역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깨끗한 비전2동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임상성 동장은 “지역주민과 귀성객이 깨끗한 환경에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주신 비전2동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비전2동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통복동(동장 김보경)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구문환)와 함께 지난 26일 통복천 대청소를 했다고 밝혔다. 27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대청소는 통복동 직원과 주민자치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하천이 산책로까지 범람하면서 쌓인 쓰레기와 벤치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 500㎏을 수거했다. 구문환 위원장은 “정화 활동을 통해 통복천을 산책하는 시민들이 좀 더 깨끗한 거리를 걸을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쌓여있던 쓰레기 등 수거에 참여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지난 13일 화성시 전곡항에서 해양환경공단, 전곡어촌계와 합동으로 소형어선의 선저폐수 1.5t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14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선저폐수 수거 작업은 지난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시행되는‘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진돼고 있다. 지난 13일 진행된 작업은 부두에 계류 중인 10t 이하 소형어선 2척을 대상으로 기관실 바닥에 고여 있는 선저폐수 수거했다. 또 전곡항 어촌계장 등을 대상으로 선저폐수 적법처리를 위한 홍보물(전단지)배부, 예방컨설팅을 함께 실시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이번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에 많은 어민의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해양환경 오염물질 관리 의식 제고를 통해 깨끗한 바다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는 농촌 환경정화를 위해 14일 평택시 팽성읍 평궁리 소재 한 농가에서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지부에 따르면 이날 캠페인은 농협평택시지부와 팽성농협(조합장 배연서) 임직원, 팽성농협 농가주부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15명이 함께했으며 폐비닐 수거 작업을 실시해 농가에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은 농협중앙회와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간 공동 협력사업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환경 조성 및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방지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윤주섭 지부장은 “지속적인 캠페인 확대를 통해 우리 평택시 소재 농촌이 보다 깨끗하고 아름답게 조성돼 농업인 삶에 질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오는 29일까지 한 달 동안 사용 후 남은 농약 집중수거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사용 후 남은 농약 처리를 원하는 농업인은 농약이 새거나 유출되지 않도록 농약별로 각각 밀봉해 농업기술센터 안전분석실(1층)로 방문해 반납하면 된다. 단 내용물이 없는 빈 농약병은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동안 빈 농약병은 환경관리공단에서 유상수거를 했고, 미개봉한 폐농약은 농약 구입처에서 반품을 받았지만 사용 후 남은 농약은 수거 및 처리체계 부재로 인해 토양 및 수질 등 환경오염 우려가 제기됐다. 또 PLS(농약허용물질강화제도) 시행으로 인해 사용 후 남은 농약을 중복 살포할 경우 잔류기준이 초과될 수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요구됐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에 수거된 농약을 전문 처리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소각 처리할 예정”이라며 “농약 무단 방출로 인한 토양 및 수질 등 환경오염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