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태숙)는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를 위한 ‘토닥토닥 괜찮아, 나를 돌보는 향기로운 시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토닥토닥 괜찮아, 나를 돌보는 향기로운 시간’은 올해 평택복지재단 우수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됐다. 지난달 20일 오리엔테이션 및 약정식 체결을 시작으로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시 거주 장애인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 자녀의 주 돌봄자인 어머니의 과중한 돌봄 스트레스와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기획됐고 유사한 상황에 있는 어머니들의 고충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집단상담과 심리적 안정 지원 및 정신적 만족감 향상을 위한 꽃 치료(플라워 세러피)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강태숙 센터장은 “발달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들이 자기돌봄 및 치유 시간을 통해 서로 간에 공감되고 의미 있는 소통 시간을 가짐으로써 일상의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힘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어머니들의 자아 효능성과 자아존중감을 향상 시켜 장애인 가족의 안정적인 기능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영기)는 지난 2일 대전솔로몬로파크를 찾아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4일 관찰소에 따르면 대전솔로몬로파크는 국내 최초의 법교육 테마공원으로 법무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법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연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시설 견학은 법적 절차의 간접 체험을 통해 보호관찰위원으로서 범죄예방 활동을 위한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 30여명이 참여했다. 김영기 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시작으로 앞으로 유관기관 탐방기회를 자주 마련해 보호관찰위원의 역량과 사명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규용 관찰소장은 “보호관찰 위원님들의 봉사와 헌신이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시설 견학이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봉사활동을 하는데 자양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평택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위원들은 시설 견학 후 인근 계룡산으로 이동해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봉사계획을 논의하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경찰서(서장 박정웅) 학교전담경찰관들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여자 단기 쉼터와 협업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경찰서에 따르면 자체 시책인 청소년 마음동행기 ‘쉼표’ 활동으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관내 등산로 주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 여자 단기 쉼터 입소생들과 함께 식사 후 공원 산책 및 진로상담 등을 실시해 청소년 일탈 예방에 힘썼다. 또 청소년지원센터-평택 ‘예쁜글씨펜’ 소속 작가 재능기부 활동을 연계, 검정고시 합격생 대상 수제우드펜 선물 전달로 학업 동기부여 및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고취시켰다. 아울러 위기청소년 범죄예방교실 ‘신호등’ 활동으로 평택 여성단기숙소 ‘청소년 쉼터’에 방문해 입소생 대상 청소년 도박, 사이버 성폭력(랜덤채팅) 피해 사례 소개 등 테마별 청소년 범죄 예방 교실 실시로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위기 청소년 보호활동에 주력했다. 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 및 쉼터 관계자는 “학교·가정 밖 청소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 좋은 추억을 만들어줘 고맙다”며 항상 잊지 않고 학교 밖 학생들을 위한 관심을 쏟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