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다음 달 28일까지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2025년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신청을 읍면동에서 받는다고 밝혔다. 10일 시에 따르면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은 농어업 경영 자금과 농어업 시설자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어업 경영 자금은 농·축·수산업에 소요되는 경영비로 농가당 최대 6000만원, 법인은 최대 2억 원으로 연 1%, 2년 만기 일시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 △농어업 시설자금은 생산·유통·가공시설 설치 등에 필요한 자금으로 농가당 최대 3억 원 이내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며 농업법인은 최대 5억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균분상환을 조건으로 지원한다. 또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외에 평택시 농업경쟁력제고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농어업 경영 자금은 2000만 원 이내 연리 1%, 2년 만기 일시상환, 농어업 생산유통시설 자금은 1억 원(농업법인 2억 원) 이내 연리 1%, 3년 거치 5년 균분상환이 조건이다. 하지만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과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다. 신청서 접수 후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오는 5월부터 융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기타 자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신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2025년 농식품 이용권(바우처) 사업 신청을 오는 12월 12일까지 수시로 받는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수급 가구 중 임산부·영유아·만 18세 이하 아동이 포함된 가구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농식품 이용권(바우처) 누리집 및 ARS 고객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으로 지원되며 신청일 기준 월 단위로 지급된다. 국산 과일류, 채소류,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류, 두부류 품목을 구매할 수 있으며 주소지 기준 광역자치단체 내 가맹점으로 등록된 대형마트, 편의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1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며 신청 대상은 지난해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 사항이 없는 농업인으로 대상자는 개별 문자메시지가 전송된다. 비대면 간편 기간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가 아닌 경우는 다음달 4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면적직불금 단가가 전 구간 단가 5% 상향, 비진흥 밭 단가는 논 단가의 80% 수준으로 인상돼 농가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 대상자 지급 금액 확정 절차를 거쳐 12월 중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직불금 지급단가가 인상돼 농가의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자격요건 검증과 실경작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 등 관계기관의 부정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31일까지 2025년 농촌자원과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4일 시에 따르면 농촌자원 분야 시범사업은 2억 20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 안전, 농산물 가공, 도시·치유농업 등 총 3개 분야 7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농촌자원팀은 농업인 안전 사업으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1개소, 농업인 근골격계질환 예방지원 사업 1개소와 농산물 가공 사업으로 농산물 가공제품 온라인 포장재 개발 시범사업 2개소로 총 3개 사업 4개소를 지원한다. 도시농업팀에서는 도시·치유농업 사업으로 도시민 아파트·공동체 텃밭 조성 시범 10개소, 미래세대 대상 농업 체험 ‘키드키드팜’ 조성 및 콘텐츠 적용 시범 1개소,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 지원사업 1개소, 농촌치유농장 육성 1개소로 총 4개 사업 13개소를 지원한다. 사업별 세부 내용은 시청과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농촌자원팀(031-8024-4541~2)과 도시농업팀(031-8024-4631~2)으로 연락하면 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공설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공모에 접수한 지역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곳이 없어 후보지를 다음 해 1월 10일까지 재모집한다고 밝혔다. 12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평택시 공설 종합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공개모집’을 진행한 결과 총 2개 마을이 신청한 바 있다. 하지만 관련 서류 미비 등으로 적격 신청지가 없어 평택시 공설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후보지를 다시 모집하기로 결정했다.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은 마을총회를 통해 유치위원회를 구성한 후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의 60% 이상 동의를 받아 시청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종합장사시설이 들어서는 유치지역에는 50억 원 이내의 주민지원사업과 식당, 매점, 카페 등 부대시설 운영권을 부여하고 일자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종합장사시설 설치부지 경계로부터 1㎞ 이내에 해당하는 지역에는 100억 원의 주민지원사업을, 유치지역이 속한 해당 읍면동에는 50억 원의 읍면동 숙원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치신청 후 탈락한 지역에도 주민 위로와 화합 차원에서 3억 원의 마을숙원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종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4일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투자 2단계 심사에서 반려받은 평택박물관 건립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중앙투자 2단계 심사를 재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평택박물관은 고덕국제신도시 함박산공원에 부지면적 1만1780㎡, 연면적 7370㎡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다음 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1년 문체부 사전평가 통과 2022년 제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실시설계 후 2단계 심사 등 6개 사항으로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올해 행안부가 실시한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 심사(2단계 심사)에서 반려 통보를 받았다. 반려의 내용은 지난 2022년 행안부가 제시한 6개 조건 중 ‘객관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편익 및 운영수지는 재산정’이라는 1개 조건이다. 행안부의 중앙투자 심사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해 무분별한 예산 낭비를 방지하고 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된 절차다. 시는 박물관이 창출할 수 있는 수익 방안 및 객관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하는 편익 및 운영수지를 면밀하게 재검토하고 재심의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농민기본소득 2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기본권(생존권) 보장 및 정부 정책으로 인한 소득 불평등 완화,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목적으로 지원된다. 이번 2차 신청 접수는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이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간으로 신청 자격조건이 되는 농민은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1차에 신청 후 지급 선정된 농민은 이번 2차에 재신청할 필요가 없으며 1차 지급 제외자 중 2차에 지원 자격을 충족하는 농민은 재신청해야 한다. 농민기본소득은 월 5만 원의 금액을 연 2회로 나눠 30만 원씩 지역화폐로 지급하며 2차분(7~12월분)에 대해서는 12월 말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신청 시작일 기준으로 지원 자격을 충족했음에도 신청하지 못하고 2차에 신청해 정된 대상자는 자격요건이 충족되는 달부터 소급해 받을 수 있다. 농민기본소득 2차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농민기본소득 통합지원시스템(farmbincome.gg.go.kr)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2차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 보장을 위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시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기간의 합산일이 10년 이상인 1999년 4월 2일부터 2000년 4월 1일 사이에 출생한 24세 청년들이다.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apply.jobaba.net)에 오는 30일 이후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7월 20일부터 카드형 지역화폐로 지급되며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연 10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 분기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이번 2분기 신청 기간 내에 당시 해당 분기에 거주요건을 충족한다면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지급받은 지역 화폐는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연매출 10억 이상 매장은 사용이 제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및 평택시청 홈페이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신청 사이트 등에서 확인할 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및 접수 기한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지급하는 제도로 이번 기한 연장은 행정 절차적인 문제로 신청을 못한 농가 등의 건의를 반영한 조치이다. 공익직불금 신청은 농지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공익직불금 신청이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및 17개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자 지급 금액 확정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공익직불금이 지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히 올해는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 원 인상돼 소규모 농가의 혜택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자격요건 검증과 실경작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 등 관계기관의 부정수급 방지 대책도 강화될 예정이니 기본직불 요건을 충족한 실제 경작자가 반드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8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2024년 가루쌀 재배단지 생산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가루쌀이란 국내 밀 소비량의 99%를 차지하는 수입 밀을 대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지난 2019년 개발에 성공한 신품종 쌀로 기존 쌀과 달리 물에 불리지 않고 밀처럼 바로 빻아 가루로 만들 수 있어 밀가루를 재료로 써온 과자류 등의 가공식품 생산에 적합하다. 가루쌀 재배 확대는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지난해에 이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이며 평택시도 이러한 정책 방향을 따라 가루쌀 재배단지에 생산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사업 대상은 2024년 가루쌀 전문 재배단지 육성사업(국비) 참여 농가 또는 개인적으로 가루쌀 재배를 하기 위한 농업인이 해당되며 신청 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루쌀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에 보탬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