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원평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심기숙)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쌀 10㎏과 떡국떡을 전달했다. 6일 원평동에 띠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풍성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매년 이웃들에게 쌀과 떡국떡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심기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이웃분이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매년 나눔 행사로 이웃사랑에 대한 실천을 몸소 보여주시는 원평동 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5일 지산동에 따르면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물품 등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회장 유형수)는 지난 14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쌀·콩 나눔행사’를 가졌다. 15일 진위면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 협의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 50포대와 진위면 새마을지도자들이 휴경지를 활용하여 재배한 콩 111㎏을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유형수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기부하신 쌀과 콩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며 “꾸준히 이웃사랑 나눔에 앞장서시는 새마을지도자 진위면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지회장 임태희)는 지난 11일 송탄출장소를 방문해 북부권역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백미(10㎏) 80포와 김치(5㎏) 100박스 및 라면 200박스를 기부했다. 12일 출장소에 따르면 기부된 물품은 송탄출장소 관할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됐다. 전달식에서 임태희 지회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운 이웃들이 따듯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신회 출장소장은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 송탄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동 주민자치회(회장 오치성)는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150만 원 상당의 쌀 10㎏ 36포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12일 고덕동에 따르면 이번 사랑의 쌀 기부는 고덕동 주민자치회에서 연말을 맞아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주민자치위원들이 뜻을 모아 기획했다. 오치성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따뜻한 나눔은 금액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며 “소중한 마음을 필요한 곳에 온전히 전달하겠다”고 덧붙였다. 고덕동 주민자치회는 평소에도 봉사와 기부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평택역에서 ‘가래떡 데이 캠페인’을 통해 출근길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성호 부시장과 평택시로컬푸드재단·지역농협·농업인단체 등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평택시가 직접 개발한 신품종 ‘꿈마지’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쌀 소비 촉진과 시 농산물의 진흥을 도모했다. 평택 농산물 소비 활성화의 하나로 행사에서는 가래떡 수백 개가 시민들에게 제공됐으며 이와 더불어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슈퍼오닝 인증 품목 전시 및 포토존 등을 통해 뛰어난 품질의 슈퍼오닝 농산물 홍보가 함께 진행되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택시 신품종 ‘꿈마지’를 비롯해 우수한 평택 농산물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우리 시 농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양경숙)는 지난 29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했다. 30일 진위면에 따르면 이날 행사의 ‘사랑의 쌀’은 헌 옷 모으기, 일일 찻집 등 연중 활동을 통한 수익금과 회원 자비를 들여 마련됐으며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100여 세대에 10㎏씩 전달됐다. 또 여성농업인회에서 송탄농협을 통해 지원한 보행 보조기 28개도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함께 전달됐다. 양경숙 회장은 “넉넉한 나눔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봉사와 나눔 활동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폭염이 계속되는 중에도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솔선수범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025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1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자급률 증진 및 쌀 수급 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 동계작물이나 하계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동계작물(2.1.~3.31.)과 하계작물(2.1.~5.30.)을 분리해 운영하며, 해당 기간 내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동계작물은 식량(밀, 보리, 호밀 등) 및 사료작물로 6월까지 수확이 가능해야 하고 하계작물은 두류, 가루쌀, 옥수수 또는 조사료, 깨로 5~11월까지 수확해야 한다. 이모작은 동계에는 밀이나 조사료를 재배해 6월 말 이전까지 수확한 이후 하계에 두류 또는 가루쌀을 재배한 경우에 해당되며 ㎡당 100원이 추가 지급된다. 올해부터 하계작물에 깨(참깨, 들깨)가 신규로 추가됐고 기존 하계 조사료의 단가가 ㎡당 430원에서 500원으로 동계 밀의 단가가 ㎡당 50원에서 100원으로 인상됐다. 신청서 접수 이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동계작물 4~6월, 하계작물 7~10월) 결과에 따라 11~12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삼성조은내과의원(원장 김선규)에서는 지난 21일 평택시 서부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500㎏(10㎏ 50포)을 안중보건지소에 기부했다. 22일 지소에 따르면 삼성조은내과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홀몸노인 등을 위해 쌀, 떡, 과일 등 이웃돕기 물품 기부를 통해 지역에서 수년간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쌀과 이불을 기부한 적이 있다. 김선규 원장은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 배려 및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재복 안중보건지소장은 “꾸준한 후원 물품 전달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는데 항상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기부받은 사랑의 쌀은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안중농협(조합장 이계필) 임직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중농협 미곡처리장(RPC)에서 지역 대표 브랜드 ‘슈퍼오닝 쌀’ 스위스 수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수출할 물량은 36t(1억 1000만 원 상당)으로 유럽 등지의 한인 타운 등에 고품질 쌀로 평가돼 스위스에 처음이지만 많은 양의 쌀을 수출할 수 있었다. 이번 스위스 수출은 유럽 시장의 새로운 판로 개척이라는 점에 의미가 있는 동시에 이번 한해 작황 부진과 쌀 가격 하락 및 경제불황으로 인한 소비감소 등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평택 농업분야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슈퍼오닝 쌀’은 평택시가 슈퍼오닝 쌀 재배단지를 운영해 철저한 품질관리와 엄격한 기준의 검수 과정을 거쳐 생산되며 우수농산물관리인증(GAP)과 경기도지사인증(G마크)을 받은 고품질 쌀이다. 안중농협에서는 지난 2007년 미국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프랑스, 독일, 호주, 영국, 인도네시아 등에 총 258t의 슈퍼오닝 쌀을 수출해 해외시장에서 그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계필 조합장은 “이번 평택쌀 수출로 스위스에도 슈퍼오닝 평택 농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