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자체 안건 처리를 위한 4월 임시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초대형 산불 피해지역을 위한 성금 모금 운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영남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평택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범시민 성금 모금 운동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시의회 차원의 참여와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정구 의장은 “이번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범시민 모금 운동에 평택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전해져 피해 주민의 상처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시의회는 오늘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방자치를 더욱 발전시키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평택시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해 신속하고 투명하게 대응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는 1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10일부터 진행된 제25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상반기 주요업무 보고 청취 및 2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17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15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11건을 보고해 총 26건 (원안가결 16, 수정가결 9, 부결 1)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소관 부서별 중점 추진 과제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복리증진과 효과적인 시정 추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본회의를 주제한 김명숙 부의장은“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와 2025년 상반기 업무보고 청취에 매진해 주신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0일 제25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개회식은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제254회 임시회에서는 2024 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선임의 건을 심의하며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와 올해 상반기 주요 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오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개회사에서 김명숙 부의장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허물을 벗는 뱀처럼 작년의 고통과 아픔을 벗고 변화와 혁신의 자세로 올해는 시민 최우선의 의정활동을 펼치도록 하겠다”며 “동료 의원님과 공직자 여러분이 건강한 견제와 협력관계를 구축해 평택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는 시정을 펼쳐가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지난 29일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다음 달 18일까지 일정으로 의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 조례안 등 안건 심사 ▲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심사 ▲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 2025년도 예산안 심사 ▲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주요 의사 일정으로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각 상임위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2025년도 예산안을 심사한다. 이어 다음 달 11일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4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과 2025년도 예산안 등에 대해 종합심사를 진행하고 같은 달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김혜영 위원장을 비롯해 이기형·유승영·이윤하·소남영·최준구 의원이 선임됐으며 임기는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예산안·결산·기금운영계획안 및 기금결산·예비비 지출 등의 안건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기로 했다. 김혜영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평택시의 한정된 재원이 효율적이고 공정하게 배분돼 시민 복리증진과 시정 발전에 실질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강정구)는 11일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8일까지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임시회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오는 14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 보고 청취와 ▲중부권 버스공영차고지 등 3곳(산업건설위원회)에 대해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어 오는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개회사에서 강정구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의 심사와 하반기 업무보고 청취가 있다. 시의 주요 업무들이 연초에 계획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합리적 방안을 제시해 주시기 바란다”며“시민과 소통하고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정책 발굴에 매진하는 시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가 29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29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오는 30일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202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다음 달 5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 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 7분 자유발언에서는 김승겸 의원이 화장률 증가에 따른 평택시 화장시설 건립을 촉구하면서 후보지 결정 등 설치 과정에 있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준비와 해법으로 ▲중립적인 갈등관리기구 구성 ▲공론화 과정을 통한 인식개선 ▲주민편익시설과의 결합 등을 제시했다. 유승영 의장은“지난 9일 관리천으로 유입된 유해화학물질의 방제작업으로 애쓰는 집행부 등 관계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신속한 재난수습과 생태계 복원 그리고 장기적인 피해 우려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요청한다”며 “올해에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의회로서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0일 제24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7일까지 의사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는 정장선 시장과 실 국.소장 등이 출석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에서 오는 11일 조례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12일부터 13일 및 16일 3일간 ▲안정·원평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지역 ▲배다리생활문화체육센터 예정 부지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등 주요 사업장 20곳에 대해 현장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의회는 오는 17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 안건에 대한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개회사에서 유승영 의장은“평택시의 미래와 삶의 가치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시를 만들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강구 해야 할 시점”이라며 “산림의 원형 보존 대책과 2등급 이상 산지의 보호, 산림개발행위에 대한 엄격한 심의 등 임야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수립해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3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0일까지 의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심사,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주요 의사 일정으로 오는 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5일부터 13일까지 평택시 및 그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사무 전반을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이어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진행하고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결산 심사 등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는 기획행정위원회 최재영·최준구 의원, 복지환경위원회 김명숙·이관우 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김산수·김영주·소남영 의원 등 7명이 선임됐다. 개회사에서 유승영 의장은“그동안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해 오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제1차 정례회로 변경해 실시하는 첫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는 14일 제2차 본회의를 8일간 이어진 제236회 임시회 의사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 발의 조례․규칙안 16건 ▲집행부 제출 조례안 9건 ▲기타 3건 등 총 28건(원안가결 21, 수정가결 6, 의견제시 1)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올해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통해 소관 부서별 중점 추진 과제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시민 복리 증진과 시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제2차 본회의 7분 자유발언에서는 소남영 의원이 ▲제설‧제빙 주체의 명확화 ▲제설 방법의 개선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 확대 등을 통해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낙상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유승영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에 매진해 주신 의원님들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 주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의회(의장 유승영)가 7일 제23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조례안 심사와 업무보고 청취에 들어간다. 이날 1차 본회의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의회 각 상임위원회는 오는 8일 조례안 심사, 9일부터 13일까지는 2023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14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 7분 자유발언는 김순이 의원이 ▲저상버스의 마을버스 확대 도입 ▲보도블럭 경계석 상한폭 폐지 및 턱 낮춤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사전‧사후점검 활성화 등 교통약자 편의시설 재정비 추진을 통해 안전한 통행권을 보장할 것을 제안했다. 개회사에서 유승영 의장은“우리 의회에서는 경제, 복지, 일자리, 교육 등 따스한 온기가 평택시민의 삶에 스며들도록 생활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하나씩 하나씩 해결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며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시민을 대변하는 기관으로서 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