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오는 14일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콘서트 ‘함께 떠나는 신년 클래식 여행’을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7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 콘서트는 장애에 대한 공감 확산과 편견 해소를 위해서다. 콘서트는 기존의 정형화된 장애인식개선 교육방식을 벗어나 음악을 통해 지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클래식 음악회다. 안성 지역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는 한길복지재단과 한경국립대 제4대 시화 총학생회의 적극적 협조로 더욱 풍성히 마련됐다. 콘서트는 지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무료 공연이며 발달장애인 16인으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 오케스트라(지휘 오경열)의 연주와 비장애인 성악가(소프라노 이지혜, 테너 배은환) 및 트럼펫 연주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하모니를 선사한다. 한창섭 한길복지재단 이사장은 “이번 클래식 연주회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음악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김태완 총장직무대리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악회를 넘어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물고 함께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평생교육원(원장 이창희)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과정평가형 국가자격 훈련기관’으로 공식 지정됐다. 30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지정에 따라 평생교육원은‘직업상담사 2급’ 과정평가형 국가자격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지역사회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직업상담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과정평가형 국가자격제도는 훈련과정 이수와 평가를 통해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한경대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직업상담사 2급 과정은 연간 약 360여 시간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며, 훈련과정 이수 후 소정의 평가를 통과하면 국가자격인 ‘직업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안성시를 중심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여성·청년·중장년층의 취업 및 경력 전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창희 평생교육원 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전문 역량을 갖추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대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과 산업 수요를 반영한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지난 16일‘경영대학원 제3기 최고경영자과정(AMP)’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7일 한경대에 따르면 최고경영자과정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가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제시하는 고품격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3기 과정은 미래 산업 트렌드 분석, 지속 가능 경영(ESG) 전략, 글로벌 리더십, 인문·예술을 융합한 통찰력 배양 등의 강의로 교육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석한 김태완 총장직무대리와 양종국 경영대학원장은 수료생들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과정에서 얻은 차별화된 지식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혁신은 물론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존경받는 리더로 활약해 줄 것을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한경대는 이번 3기 수료식을 기점으로 지역 내 산·학·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시대적 변화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품격 있는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지난 10일 열린 한국ESG학회가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주최한 ‘2025년 제3회 한국ESG대상’에서 대학교 부문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1일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한경대가 ESG경영을 통해 대학 운영의 효율성, 교육 인프라 안정성, 공공적 투명성을 성공적으로 실현한 결과로 지속가능한 대학운영과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한경대는 `2023년 대학 경영에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개념을 도입했으며 대학 내 ESG 과제분석 및 지속가능발전 활동보고서 발간, 대학의 탄소배출수준 평가 등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을 반영한 ESG경영을 실천 해왔다. 특히 국립대학의 공적 사명인 ‘ESG 경영을 통한 지속가능한 교육가치 창출’을 비전으로 ESG 각 영역별 성과를 창출하여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에 기여한 바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태완 총장직무대리는 “국립대학으로서 ESG경영 표준을 확립해 모범 사례로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 장애인특화대학으로서 청년장애인의 자립, ESG경영-교육체계 연계, ESG경영의 지역확산 추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 학생취업처는 27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직무역량실무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경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현직 전문가를 초청해 온라인과 대면 교육을 병행한 13시간 집중 과정으로 중대 산업사고 위험이 큰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 안전관리의 기본개념 및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산업안전관리 기본개념 ▲위험성 평가 ▲PSM 보고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의 실습형 커리큘럼으로 설계됐다. 자연공학계열 학생들이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바르게 인식하고 적절한 대응 방법을 전문가로부터 청취하며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됐다. 문상영 학생취업처장(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관리 역량은 필수적 요소”라며 “학생들이 산업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직무 역량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경기도 이천 벼 재배지에서 2기작 벼 ‘한경온누리미’(가칭) 수확 행사를 개최했다. 한경대에 따르면 지난 8월 한경대는 일반 볍씨보다 약 1개월여 앞당겨 1차 수확할 수 있는 극조생종 벼의 2기작 재배(1년에 두 번 같은 장소에서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재배법)에 성공하고 3년간 연구 개발한 극조생종 벼 수확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2기작 벼는 유전자 검정 등을 통해 신품종 등록이 가능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2기작 또는 2모작 생산재배 기술 확립을 위해 향후 탄소줄린을 위한 물관리와 시비관리 등 연구가 지속될 예정이다. 벼 개발자인 김태완 총장직무대리(식물생명환경전공)는 “경기도에서 2기작 벼생산이 가능하다면 적어도 평안도까지 2모작(2기작)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한다”며 “한경대는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세계 최고의 농업특성화대학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대에서 개발한 벼의 품종명을 현재 가칭 ‘한경온누리미’로 쓰고 있으나 상품성과 빠르다는 의미의 순우리말인 ‘올’을 활용해 ‘한경으뜨미’, ‘한경올누리미’ 중 교내외 의견 수렴 후 최종결정할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태완)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SRT 평택지제역사에서 평택시 지역대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미군 가족과 함께하는 민화 전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한경대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된 개회식에는 SRT 평택지제역장, 평택 SOFA 국민지원센터장, 평택시청 담당 공무원, 민화를 배우고 있는 미군 가족 및 한경국립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한경대는 지난 2023년부터 평택캠퍼스에서 낯선 환경과 문화, 언어 등으로 힘들어하는 주한미군 가족들을 대상으로 매주 1회 한국 전통 민화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민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과 함께 서로의 언어를 가르쳐주는 등 교류도 쌓아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됐다"고 만족해했다. 행사를 총괄한 한경국립대 임진이 교수(제품공간디자인전공)는“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외국인들이 이해하며 행복해하는 과정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과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민화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산학협력단(단장 윤덕훈)은 지난 23일 대학 산학협력단장실에서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고트만(GOTMAN)’을 운영하는 ㈜지트렌드(대표 차찬영)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5일 대학에 따르면 한경대는 한우 품종개량, 축산물 가공 및 저장 기술 등에서 탄탄한 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지트렌드는 최고급 소재와 독창적 디자인,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프리미엄 주방용품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왔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문가, 교수 및 연구원 간의 상호 교류 ▲학부 및 대학원생을 위한 현장실습 프로그램 개발 ▲국제협력사업 및 국제공동연구회 개최 등이다. 양 기관은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한국 고유의 식조리 문화, 특히 바비큐 분야에서 차별화된 제품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차찬영 대표는 “이번 협약은 기술 협력을 넘어 한국의 축산과 조리 문화를 새롭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덕훈 한경대 산학협력단장은 “축산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학문과 산업을 잇는 한국형 혁신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금성백조가 오는 25일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의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단지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의 분양 일정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다음 달 1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14일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특히 수도권 공공택지인 아양택지개발지구에 공급돼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인 수도권 거주자는 세대주나 세대원 상관없이 지역별 예치금만 충족하면 누구나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 가능하며, 청약 신청자 중 같은 순위 내 경쟁 발생 시에는 안성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아양택지지구의 마지막 분양 단지로 희소성과 상징성을 보유한 만큼 지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 특히 교육, 생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16일 복지상담학전공 장대연 교수가 ‘제7회 안양시 청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경대에 따르면 안양시 청년상은 지난 2019년부터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 발전에 귀감이 되는 청년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장대연 교수는 60회 이상의 헌혈 참여, 조혈모세포 기증 등의 나눔은 물론, 장애아동과 가정폭력 피해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심리상담 및 회복지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사회복지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원희 총장은 “이번 장대연 교수의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자 또한 우리 대학의 자랑”이라며 “장 교수의 봉사와 나눔의 실천은 제자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고 축하했다. 지난해 한경대 복지상담학전공 교수로 임용된 장대연 교수는 현재 비영리조직행정과 청년정책, 가족상담에 관한 강의와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진정한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이어가고 있다. 청년상 시상은 오는 20일 ‘안양청년의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