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결핵 예방주간으로 지정하고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오는 24일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서다. 시는 결핵 예방주간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평택·송탄보건소 유튜브 및 버스정보시스템(BIS) 등을 활용해 결핵 예방의 날과 결핵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 시민들의 결핵 인식 제고를 위해 노인대학, 산업체, 전통시장 등을 직접 방문해 결핵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결핵 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결핵은 결핵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 대화 등을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있으며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조기 발견과 검진이 중요하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예방주간 동안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조기검진 참여를 독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 청북유치원(원장 최재경)은 지난 10일 유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과 첨단 산업, 우주 개발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야호! 신나는 직업체험 놀이’를 운영했다. 11일 유치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유아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주인을 주제로 한 3단계 체험 활동은 유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체험으로는 ‘우주여행 준비! 로켓을 만들어요’에서는 유아들이 우주복을 입고 블록을 이용해 로켓을 제작하며 우주 비행사의 역할을 체험했다. 두 번째 체험은 ‘행성의 지질 분석’에서는 유아들이 암석 표본을 채취하고, 우주정거장에서 로봇과 함께 연구를 진행하며 우주의 신비를 탐구했다. 마지막 세 번째 체험에서는 ‘우주식량 놀이공간’에서는 무중력 상태를 재현한 돔에서 우주 농장을 가꾸고, 우주인의 식사를 준비하는 체험을 통해 우주식량의 특징을 배웠다. 최재경 원장은 “오늘의 체험은 유아들이 우주인으로 변신해 우주를 탐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협력과 문제 해결을 배우며 서로의 꿈을 키우는 소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