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회장 김선이)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열무물김치를 담그고 전달하는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11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따스해지는 계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18명은 직접 열무를 다듬고 양념을 만들어 열무물김치를 담갔으며 정성스럽게 완성된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됐다. 김선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음으로 2026년에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활동해주심에 감사를 표한다”며 “이러한 나눔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은주) 위원 10명은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열무물김치를 손수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9일 송북동에 따르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월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떡국떡 나눔 행사를 진행하는 등 꾸준한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는 손수 담근 열무물김치를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 김은주 위원장은 “직접 만든 열무물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주변의 이웃이 이번 여름을 조금이라도 시원하게 보내는 데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 행사를 열어주신 송북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