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팽성생활사박물관은 지난 17일 박물관 1층 다목적실에서 ‘2025 팽성생활사박물관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열고 한 해 동안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장과 감사 선물을 전달했다. 19일 문화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박물관 운영과 프로그램 지원에 적극 참여한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정해 그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수 자원봉사자로는 2025년 총 21회, 94.5시간의 봉사활동에 참여한 전상례 봉사자와 12회, 54시간을 참여한 배상일 봉사자가 선정됐다. 두 봉사자는 관람객 안내와 전시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실히 활동하며 박물관 운영에 전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오중근 평택문화원장(팽성생활사박물관장)은 “박물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 어린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상례·배상일 봉사자는 수상 소감을 통해 “박물관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가며 앞으로도 꾸준한 참여로 의미있는 보탬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8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평택시지회 신년하례회에서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에 참여하여 청년 임차인의 주거 안정에 기여한 공이 큰 배수지 공인중개사(예스공인중개사)에게 시장상을 수여했다. 9일 시에 따르면 청년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전·월세 중개보수료 감면 사업’을 지난 2023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현재 77개소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참여 중이며 중개보수료 감면과 함께 부동산 계약 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전세 사기 등 사회적 문제로부터 청년 임차인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 지역 내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1인 가구로 전세보증금 또는 월세 환산보증금 1억 원 이하 주택 계약 시 중개보수료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배수지 공인중개사는 “중개보수료 감면이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청년들이 더 안심하고 주거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평택시의 청년 주거정책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2일 경기도 주관 ‘2025년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가 매년 주관하는 ‘교통 분야 우수 시군 평가’는 시군별 우수 교통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함으로써 수준 높은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추진한 실적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총 5개 분야 31개 지표로, 교통행정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평택시는 시군별 인구 규모에 따른 4개 그룹 중 B그룹(인구 33만 명 이상 ~ 67만 명 이하, 8개 시군)에 속해 그룹 내 1위인 최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시민들에게 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서 고민하고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정책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가 지난 18일 경기 남부를 대표할 평택아트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고덕동 함박산 중앙공원에 조성된 평택아트센터는 넓게 펼쳐진 지붕과 목무늬 구조가 적용된 외관과 대형 문화시설의 규모감을 살리면서도 절제된 디자인으로 주변 도시 경관과 조화를 이룬 형태다. 준공식에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해 국·도·시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준공된 평택아트센터는 총사업비 1301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만4477㎡ 규모로 1318석 규모의 대공연장과 305석의 소공연장을 갖추고 있다. 또 세계적 기준의 음향 설계와 가변형 무대, 첨단 무대 시스템을 적용해 클래식·오페라·뮤지컬·발레·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아트센터는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반시설”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과 함께 열린 ‘평택아트센터 준공기념 연주회’에서는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과 국립합창단, 평택청소년합창단 등이 출연해 첫 공식 공연을 선보였다. 시는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2일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에서 우수 사례도시 1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지원사업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며 지자체·대학·기업 등이 민관협력(거버넌스)을 구축, 평생교육이 실질적으로 사회에 환원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지난 5월부터 12개 시군이 참여했다. 시는 기후위기, 노인돌봄, 디지털·라이브커머스를 통한 농산물 판로 개척 등 지역 현안을 평생학습으로 풀어내기 위해 지자체·대학·환경교육기관·복지단체·어린이집·청년단체 등 8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민관협력(거버넌스)을 구축해 기회특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추진된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환경교육실천가, 노인생활돌봄지도사, 디지털 크리에이터·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과정이 진행됐다. 각 프로그램 종료 후 주간보호센터 돌봄연계, 초등학교·유치원·어린이집 환경강의 활동, 쇼호스팅을 통한 농산품 판매 실현으로 이어지며 ‘배움-실천-일’ 선순환의 가능성을 열었다. 또 핵심 파트너인 국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디지털크리에이터·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농산물의 온라인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11일 올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과 관리가 체계적으로 운영된 기관을 선정하는 ‘우수 활동처’에 농업회사법인 히비스커스(이하 히비스커스)와 평택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우수 활동처’는 올해 기준 평택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418개 활동처 중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의 성실성, 관리 체계, 봉사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히비스커스는 무궁화 농장 일손 돕기 등 다양한 농촌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며 지역사회 농업 분야에 기여해 왔다. 평택환경교육센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제공하며 시민의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센터는 이번 우수 활동처로 선정된 두 기관에 우수 활동처 현판을 전달했으며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헌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활동처들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센터장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에 힘쓰시는 활동처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활동처와 함께 자원봉사 활동 확산을 이끌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오는 25일까지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2025년 평택도시공사 고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일 공사에 따르면 공모전은 평택도시공사 발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1인 최대 2건까지 제출 가능). 공모 주제는 ▲인권존중 캠페인 활동 ▲친환경·에너지 절약 아이디어 ▲지역 내 양극화 해소 방안 ▲공공기관 우선구매 활성화 방안 ▲건설 안전 캠페인 및 표어 ▲시설 이용 활성화(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공영주차장 등) ▲교통약자 콜택시 홍보 등 총 12개 분야다. 응모작은 필요성·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다음 달 17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최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30만 원, 우수 아이디어 1명에게는 20만 원, 장려 아이디어 2명에게는 각각 10만 원의 상품권이 수여되며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접수는 이메일(ham0913@puc.or.kr)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는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www.puc.or.kr)에서 내려받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8일 ‘2025년 평택시 인증 우수 숙박시설’ 11개소를 최종 선정하고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1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시를 방문하는 비즈니스 및 외부 방문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숙박 기반 시설 제공의 하나로 추진됐다. 공중위생서비스평가에서 녹색 등급을 받은 업소 중 27개소의 숙박업소가 신청한 가운데, 평택시는 ▲객실의 청결도 ▲소방 안전시설 상태 ▲비즈니스 고객 편의 ▲외국인 고객 응대 서비스 ▲안내데스크 및 주차장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 등을 중점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종 11개소를 선정했다. 시는 최종 선정된 숙박시설이 자긍심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우수 숙박시설 지정 표지판과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운영 물품 또한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또 시정신문과 시 공식 사회관계망(SNS) 및 관계기관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선정된 우수 숙박시설이 우리 시를 대표하는 숙박시설로서 신뢰받는 숙소로 운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선정된 우수 숙박시설은 ▲벨르(평택동) ▲오월숲(합정동) ▲라센느호텔(도일동) ▲사르토리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숙박시설들을 대상으로 ‘우수 숙박시설 선정’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우수숙박시설 선정은 관광객과 기업체 바이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 인증 우수 숙박시설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우수 숙박시설 선정에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은 지난 해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녹색등급으로 지정받은 업소이며 녹색등급 지정 여부는 평택시청 누리집 > 분야별정보 > 청소/환경/위생 > 식품위생 > 서비스평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며 중점 평가 항목은 ▲객실의 청결도 ▲소방 안전시설 관리 상태 ▲비즈니스 고객 편의 ▲외국인 고객 응대 서비스 ▲안내데스크 및 주차장 등 부대시설 관리 상태 등이다. 우수 숙박시설로 선정된 업소에는 지정 표지판과 업소 운영 물품이 제공되고 평택시 블로그 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홍보와 기업체 연계, 각종 행사와 박람회 개최 시 우선적인 홍보가 진행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시 인증 절차를 통해 품격 높은 숙박업소를 발굴하고 선정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도시공사(사장 강팔문)는 8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지속적으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평가받아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 6일 지방공기업 262개(공사 73, 공단 85, 상수도 104)의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총 5개 등급(가~마 등급)으로 평가하는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의 세부 등급별 분포를 살펴보면 262개 지방공기업 중 가 등급 20개(8.0%), 나 등급 66개(25%), 다 등급 140개(53%), 라 등급 30개(11%), 마 등급 6개(2%)로 나타났다. 경영관리 및 경영성과 2개 분야 20여 개 세부지표에 따라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공사는 경영시스템 개선 및 서비스품질 향상은 물론, 부동산 경기침체 등 열악한 대외환경 속에서도 역대 최고 매출액(2490억 원) 경신 및 최고 수준 당기순이익(530억원) 달성, 부채비율 감소 등 우수한 재무성과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팔문 사장은 “이번에 달성한 우수한 성과는 내부 임직원들의 하나 된 노력의 결실임과 동시에 지역사회의 지지와 신뢰가 밑바탕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