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지난 8일 ‘2026년 자원봉사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9일 센터에 따르면 위촉식은 자원봉사 교육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 대상 자원봉사 교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번 위촉은 올해 자원봉사 시민교육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자원봉사 교육 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운영규약 개정 안내, 2026년 자원봉사 교육 운영 방향 공유 순으로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손영희 센터장은 “교육 강사 한 분 한 분의 노력이 시민에게 자원봉사의 의미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자원봉사 교육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촉식에서는 강명숙 강사를 대표로 총 21명의 자원봉사 교육 강사에게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번 위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자원봉사 문화를 이끌어갈 교육 파트너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센터는 이번 위촉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신규 자원봉사자 입문 교육 ▲대상별·수준별 맞춤형 교육 ▲학교·단체·기업 연계 교육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교육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한 ‘2026년 민간환경감시단’ 위촉식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환경단체와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평택시 민간환경감시단은 2020년 감시활동을 시작한 이후 연평균 500회가 넘는 감시활동을 펼치며 환경오염으로부터 안전한 평택시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감시단은 대기․폐수 배출시설, 폐기물 처리업체, 가축분뇨 배출사업장, 하천 등을 순찰하며 환경오염 행위 감시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기존 감시단 공로자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위촉장 전달과 올해 운영 방향 설명이 진행됐으며 이후 위촉자들 간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시 관계자는 “시민으로 구성된 30명의 민간환경감시단이 환경보전의 주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만드는 깨끗한 평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외국어 능력이 우수한 한국관광고등학교 학생 3명을 평택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청소년 명예 홍보대사는 영어·중국어·일본어 부문에서 뛰어난 외국어 역량을 갖춘 학생들로 관광영어통역과 최윤정, 관광중국어통역과 손가림, 관광일본어통역과 서은설 학생이 각각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평택시 주요 축제와 국제교류 행사 등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통역 지원과 관광 홍보를 수행하게 되며 평택시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위촉이 단순한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국제교류의 다양한 현장에 함께하길 바란다”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보고 느낀 평택시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20일 오전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시민인권단 신규단원 위촉 및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시민인권단 김지숙(여성쉼터‘해밀’소장) 단장을 포함해 학계, 법조계, 수산계, 여성계, 복지 및 단체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단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인권침해의 예방과 피해자 지원 정책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고 올 한해 수사인권 정책의 방향의 설정과 역할 등을 모색했다. 이번 임시회의에서는 수산업 종사자에 대한 인권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신규 시민인권단원으로 수산계 전문가(경기수협, 당진수협) 2명을 새로 위촉했다. 경찰서에서 추진 중인 유치장 환경개선 사업에 대한 보완 사항과 올해 인권 추진 정책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수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예방을 도모했다. 김지숙 시민인권단장은“국민의 인권 보호에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권 관련 정책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자문과 도움을 드리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우채명 서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전문가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수사인권을 보다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평택해양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지난 28일 소방서 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의 신입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김진학 서장을 포함한 소방공무원 8명과 소방정책자문위원 11명이 함께했다.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김영호(대아탱크터미널, 운영본부장)위원은 평택 지역 환경 특성에 맞는 안전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소방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 예정이다. 또 정기회의에선 ▶신규 소방정책자문위원 위촉장 수여 ▶특별소방안전 교육 ▶주요 업무 성과 및 현안업무 설명 ▶신규 소방정책 발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변형식 위원장은 “새로운 위원님과 함께 소방정책자문위원회로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진학 서장은 “소방정책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기회의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수렴해 안전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평택소방서가 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우채명)는 지난 28일 대강당에서 ‘2025년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9일 평택해경에 따르면 연안안전지킴이는 ‘연안사고예방법’에 따라 연안 특성에 밝은 지역주민 등을 연안안전지킴이로 위촉해 바닷가 사고예방을 위한 순찰·지도 업무를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장 수여식 후 시행된 직무교육은 향후 활동에 필요한 ▲주요임무와 순찰구역을 비롯한 주의사항 등의 이론교육 ▲심폐소생술(CPR) ▲상황별 대응방법 ▲인명구조장비 사용법 등을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위촉된 안전지킴이는 다음 달 3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약 6개월간 구봉도 공원, 고온항 등 바닷가 위험구역 4개소에서 순찰을 비롯해 안전 시설물 점검과 연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구조 지원 등을 하게 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갯벌과 해안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은 시기에 연안안전지킴이의 활동이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구명조끼 착용과 같은 안전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해양경찰과 연안안전지킴이의 안내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5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방송인 겸 지휘자 김현철을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김현철은 오랜 시간 예능과 무대를 중심으로 활약해 온 코미디언 출신 방송인으로 특유의 재치와 친근한 이미지로 오랜 시간 대중과 소통해온 인물이다. 또 클래식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휘 활동까지 이어오며 클래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독창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클래식 음악을 쉽게 풀어낸 책을 출간하며 클래식 대중화에도 꾸준히 힘쓰고 있다. 김현철은 이미 평택시와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연을 쌓아왔다.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오싹오싹 클래식’ 등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클래식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평택페스티발오케스트라와 협연한 무대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정장선 시장은 “김현철 씨는 평택과 꾸준한 인연을 이어온 문화예술인으로,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시민과 시정을 자연스럽게 잇는 친근한 소통창구가 돼주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평택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4일 프로골퍼 방신실 선수를 ‘평택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15일 시에 따르면 방신실 선수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여자 골프 국가대표로 활약한 뒤 2022년 KLPGA에 데뷔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방신실 선수는 특유의 장타력을 바탕으로 과감하고 역동적인 플레이가 특징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 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탄탄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평택 출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와 나눔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는 방신실 선수는 향후 평택시 홍보대사로서 평택시의 다양한 정책과 시정 소식을 널리 알리고 도시의 매력과 가치를 대중에게 전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골프 무대에서 끊임없이 도전하며 성장하고 있는 방신실 선수가 시의 위상과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며 “시도 시민들과 함께 방신실 선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송탄출장소(소장 김신회) 환경위생과는 지난 14일 신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하 ‘감시원’) 위촉식과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5일 출장소에 따르면 이번 위촉식은 지난 달 11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선발된 6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선발된 감시원들은 송탄출장소 관할 식품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 홍보 등의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의 식품 안전 지킴이로 활동하게 된다. 신규 감시원에 대한 위촉식 후에는 재위촉된 감시원 7명과 함께 효율적인 역할 수행을 위한 직무교육을 했으며 업종별·분야별 위생 감시 요령 등 사례 중심의 학습으로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 배양에 중점을 뒀다. 김신회 소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식품접객 영업자와 직접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주실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먹거리 환경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일 ‘(가칭)평택시 통합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의 감독단 공개모집을 통해 이재원 총감독, 권오현 연출감독을 선임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재원 총감독과 권오현 연출감독은 제50회 정선아리랑제, 노원거리페스티벌 댄싱노원,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을 총괄하는 등 시민 중심 축제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베테랑 감독이다. 위촉식에서 이재원 총감독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자발적 참여형 페스티벌을 기획할 것”이라며 “64만 평택시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가칭)평택시 통합 30주년 시민 대화합 축제’는 오는 10월 24일 권역별 전야행사를 시작으로 10월 25~26일 평택시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기획을 통해 평택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올해는 평택시와 송탄시, 평택군이 하나로 통합된 지 3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이번 축제가 평택의 과거와 현재를 조망하고 시민과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