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국제대학교(총장 김동춘)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상하이에서 열린 ‘2026 HOTELEX 중국 국제 영셰프 요리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목에 걸며 학교의 위상을 드높였다. 6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호텔렉스 상하이가 주최하고 세계조리사연맹(WACS), 호주 축산공사(Aussie Beef&Lamb)가 후원하는 권위 있는 요리경연대회로 전 세계 젊은 셰프들이 모여 실력을 겨루고 각국의 요리 문화를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한국,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5개국을 포함한 다양한 나라의 영셰프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국제대는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2명이 출전해 개인전 육류 비프 부문 금메달과 은메달을, 파스타 부문에서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국제대 관계자는 “바쁜 학업 일정 속에서도 열정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의 노력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여자사격부가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6일까지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7회 대구광역시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값진 은메달2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8일 국제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사격부의 심효정(스포츠지도학과), 박유빈(레저스포츠학과) 학생이 각각 여자 대학부 10m 공기소총과 10m 공기권총 부문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심효정 학생은 본선에서 626.8점을 기록하며 1위로 결선에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1점 차이로 2위를 기록하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박유빈 학생역시 233.1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여자 대학부 10m 공기권총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국제대 사격부는 지난해 재창단돼 김태형 감독의 지도하에 훈련을 이어왔으며 이번 대회에서 재창단 2년 만에 값진 성과를 올렸다. 임지원 총장은 "엘리트 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사격부가 더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더욱 격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