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교육지원청 소속 포승중학교(교장 김기세)는 ‘2026 발명창의력10종경기’에서 발명 분야 명문 학교로 위상을 증명했다. 7일 평택교육청에 따르면 포승중은 아주대학교에서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상 1명, 은상 3명, 동상 1명을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의 발명적 사고력, 과학적 원리 활용, 팀워크 및 즉석 문제 해결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전국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 1박 2일간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 대상을 차지한 2학년 김가빈 학생은 개인전과 팀전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탁월한 창의성을 인정받았다. 은상을 수상한 2학년 신보민, 신하린, 하민우 학생과 동상을 수상한 3학년 김태우 학생 역시 순발력 있는 대처와 논리적인 문제 해결 과정을 선보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대상과 은상을 수상한 4명의 학생은 한국 대표로 오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라이더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세계학생창의력올림피아드(CREDECA World Finals)에 출전하게 된다. 학생들을 지도한 홍기범 교사는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을 선사하고자 준비했던 과정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참여한 학생들 모두 대견하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마이스터고등학교(고장 조영수)는 지난 11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개최된‘제16회 전국 마이스터고등학교 제전 영마이스터 학술제’에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은상, 그리고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12일 마이스터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국 57개 마이스터고등학교가 서로의 기술력과 창의력을 공유하고 협력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전국 39개교에서 총 52개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들은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 그리고 기술적 역량을 융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장으로 참여했다. 기계·자동차·항공·조선·철강 분야에는 총 11개 팀이 출전했으며 그중 평택 마이스터고는 스마트자동화과 3학년 김혜윤, 이호, 도현진, 최은호 학생으로 구성된 ‘소화재’ 팀이 작품‘화재 초기 진압 로봇 이그니스(IGNIS)으로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그니스(IGNIS)’는 화재 발생 초기 단계에서 신속하고 안전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원격 조종 로봇 시스템으로 실제 재난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과 학생들의 높은 기술 완성도가 큰 호평을 받았다. 또 전기·전자·메카트로닉스 분야(참가팀 19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임지원 총장직무대행) 컴퓨터공학과 재학생들이 최근 열린 2022년 제2회 전국 대학생 이그나이트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은상과 동상, 우수상을 입상했다고 5일 밝혔다. 국제대에 따르면 (사)대한전자공학회 산업전자소사이어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 총 36개 팀 중 ▲MCT팀(김민성, 김민정, 한차희)은상▲AIA팀(김창윤, 김창환, 황지은)동상▲Aigorithm팀(고영찬, 신국환)우수상▲Big I팀(권미진, 김현준, 표웅전)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태동 컴퓨터공학과 학과장은 “경진대회에 참가한 목적은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우수인력 발굴 및 양성을 위해서”라며 “PPT 작성과 발표 능력을 통한 전달 능력 향상, Computational Thinking을 기반으로 하는 학과문화 활성화, 나눔 행사를 통한 봉사 정신 함양으로 사회적 관심과 저변 확대하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국제대 컴퓨터공학과는 다음 해 입시부터 소프트웨어과로 학과명을 변경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ICT분야의 새로운 도약과 무한한 가능성을 토대로 IT강국을 주도할 수 있는 정보기술 개발·운영·관리 분야의 전문 인력양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