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는 31일 대회의실에서 79기 신규 소방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임용식은 신규 소방공무원 10명의 임용을 축하하고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평택소방서장을 비롯한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임용자들에게 임용장이 수여됐으며 신규 직원들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신규 임용자들은 향후 각 부서에 배치돼 화재·구조·구급 등 다양한 소방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게 될 예정이다. 임용식 후에는 간단한 소통의 시간을 통해 소방 조직 생활 전반과 업무에 대한 조언을 나누며 신규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을 돕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최덕호 서장은 “오늘 임용된 신규 직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소방공무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역량 있는 소방 인재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는 23일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경찰공무원 특별 승진 임용식과 신임 일반직 공무원 임용식을 가졌다. 특별 승진 임용식에서는 대산파출소 김도현 순경이 해양 치안 및 안전에 큰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장으로 특별 승진했다. 평택해경은 이어 신임 일반직 공무원 6명에 대한 신규 임용식도 함께 열었다. 이번에 평택해경 해양오염방제과 및 방제정으로 발령받은 신임 일반직 공무원은 장필균(7급, 29세), 문지원(9급, 30세) 등 6명이다. 새로 임용된 일반직 공무원 6명은 해양경찰교육원에서 8주간의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평택해경 해양오염 방제 분야에서 근무하게 된다. 박경순 서장은 “특별 승진을 하게 된 김도현 경장과 이번에 새로 임용된 해양오염 방제 분야 일반직 공무원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부여된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무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는 27일 오전 경찰서 서장실에서 신임 경찰 제242기 5명에 대한 임용식을 실시했다. 이번 신임 경찰관 임용식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소독, 거리두기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졌다. 신임경찰은 노혜지 순경(여 27), 김민석 순경(24), 홍승현 순경(23), 배재승 순경(29), 남상욱 순경(28) 등 5명으로 멋진 해양경찰이 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박경순 서장은 “신임 경찰관들은 교육과정을 통해 우수한 성적과 인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당당하고 멋진 경찰관, 국민에게 봉사하는 경찰관, 자기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경찰관으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용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은 각각 파출소, 해양경찰 구조대, 경비함정 등의 일선 해상 치안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번에 임용된 제242기 경찰관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올 9월까지 전남 여수에 위치한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총 39주간의 신임 경찰 과정을 이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