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6일, 최근 긴박하게 돌아가는 국제 정세로 인한 에너지 위기에 대응하고자 평택역 일대에서 ‘평택 에너지 지킴이 333운동’ 홍보 활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에너지 소비를 줄여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 기후에너지과를 중심으로 신평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관련 단체(통장협의회, 청소년지도위원회) 그리고 경기도 도민추진단이 긴밀하게 협력해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평택역 신평동·원평동 방면 입구와 3층 중앙로비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출근길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수칙이 담긴 안내문과 탄소포인트제 홍보물 300부를 배부하여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정장선 시장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시정 전반에서 에너지 위기 대응 체계를 공고히 하고, 시민들과 함께 이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캠페인을 일회성 행사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통복동 주민자치회(회장 구문환)는 지난 24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통복동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25일 통복동에 따르면 이날 활동에 참가한 주민자치위원들은 통복천 주변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무단투기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다음 달 3일 개최하는 통복천 벚꽃축제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문환 주민자치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깨끗한 우리 마을을 위해 동참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앞장서서 쾌적한 통복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주민자치회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화 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통복동 주민자치회는 환경 정화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세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세교동 단체장협의회(회장 정규현)와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 25일 세교동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평택 에너지 지킴이 3 · 3 · 3운동’ 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전쟁상황이 안정될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신시키기 위해서다. 이날 유동인구가 많은 지제역을 주변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뜻으로종이 인쇄물 대신 피켓을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을 펼쳤다. 정규현 단체장협의회장은 “고유가 시대에 단체장들이 앞장서서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 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주민 한사람 한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며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세교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하여 에너지 절약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이장협의회(협의회장 홍석진)가 지난 17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마을 에너지 지킴이 운동’을 전개했다. 18일 진위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우리마을 에너지 지킴이 3·3·3 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석진 이장협의회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들이 앞장서서 마을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큰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마을 게시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게시해 에너지 절약 실적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하나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건강 커뮤니티 ‘평택시민 모여라(워크온)’을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운동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일상에서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를 제시했다. 성인의 꾸준한 신체활동은 체력 향상과 체중 관리뿐 아니라 혈압·혈당·이상지질혈증 개선, 근 감소 예방, 수면의 질 향상 및 스트레스 완화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평택시가 강조하는 ‘신체활동 3대 권장 목표’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숨이 찬 정도의 중강도 활동을 주 150~300분 실천하거나 숨이 찬 고강도의 활동을 주 75~150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두 강도를 혼합해 실천해도 무방하다. 둘째는 주 2회 이상 근력 운동으로 하체, 등, 가슴 등 전신 주요 근육을 포함한 맨몸 운동이나 탄력 밴드 등 활용 운동을 주 2일 이상 실시한다. 셋째는 좌식 시간 줄이기로 하루 중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틈틈이 움직이는 습관을 형성이다. 또 시는 워크온 커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1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진행했다. 23일 신장1동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새해맞이 청소년이 자주 이용하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일대를 방문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술과 담배 등 청소년에게 유해한 환경 요소에 대해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홍보를 통해 올바른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선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활동이 청소년 보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PM(개인형 이동장치) 안전문화 집중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캠페인은 PM 이용 급증으로 인한 불법주정차와 안전사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캠페인은 올해 불법 주정차된 PM에 7세 아동이 얼굴을 찔리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민 불안이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홍보·계도 활동으로 추진된다. 시는 고덕신도시·소사벌지구·지역 내 역사·고등학교 2개소를 중심으로 등굣길 캠페인, 안내문 배부, 피켓 및 어깨띠 홍보를 진행하고 주요 도심권과 대학교 인근에는 현수막을 집중게시 하고 있다. 또 시 공식 사회관계망(SNS)·누리집 및 학교 누리집 배너광고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시는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순회하며 불법주정차된 PM에 대한 계도와 올바른 이용 문화 안내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시민 스스로 안전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이 안전 문화를 체감하고 평택이 PM 안전도시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다음 달 1일 해군 2함대에서 열리는 ‘2025 평택 해양페스티벌(평택시·해군 주최)’에 참가해 해양안전 캠페인 및 체험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9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참가자들이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구명조끼 안입으면? 위험한 Trick!, 구명조끼 입으면? 안전한 Treat!’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해양안전 VR체험 :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해양사고 상황 대응 체험 ▲구명조끼 착용 체험관 :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을 직접 배우는 체험 ▲구명뗏목 의장품 전시관 : 선박 비상탈출용 구명설비 실물전시 및 작동시연 ▲해양안전 상식 퀴즈 이벤트 : 시민 참여형 퀴즈로 해양안전 기본수칙 홍보 등이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31일 할로윈데이 분위기와 연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색다른 해양 안전 홍보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평택해수청 박배순 선원해사안전과장은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모든 참가자들이 안전한 해양 활동을 하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소장 조민수)는 지난 18일 삼성전자와 협력해 고덕동 삼성전자 일대에서 시민건강을 위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에 실시됐으며 지역사회 금연 분위기 확산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으로 쾌적한 거리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해당 지역이 간접흡연 민원 빈발 거리인 만큼 송탄보건소와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협력해 정기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날은 시민들에게 금연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부하며 금연클리닉과 지원 서비스를 적극 안내했다. 또 금연 구역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안내했으며 간접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해로움을 알리는 자료를 나누며 금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하는 금연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는 지난 26일 제39회 세계마약퇴치의 날(6월26일)을 맞아 평택역 광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퇴치와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평택보건소, 안중보건지소, 마약퇴치운동본부, 평택시약사회,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함께 참여해 마약류 오남용으로 인한 위험성과 폐해를 널리 알리고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평택역사 내·외곽, 터미널, 도심거리로 이어지는 행진과 함께 홍보물과 예방 리플릿을 배부하며,‘마약 근절’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불법 마약류 근절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평택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약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마약 중독의 심각성과 예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성우 평택지구대장은 “마약류 오남용이 개인의 건강은 물론 사회 전반에 걸쳐 중대한 피해를 초래 할 수 있다”며 “마약이 일상 속으로 스며들지 못하도록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6월 26일은 유엔(UN)이 정한 ‘세계마약퇴치의 날’로 마약류 오남용의 폐해를 알리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정해진 국제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