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홍의선)는 19일 생활 속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가정과 사업장에서의 전기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화재는 한 번에 큰 문제가 생기기보다 작은 이상이 반복되며 위험이 커지는 경우가 많다. 콘센트와 플러그의 접촉이 느슨해지거나 전선이 꺾이고 손상되면 열이 쌓이기 쉽고, 먼지·습기 같은 환경 요인이 더해지면 스파크나 과열로 이어질 수 있다. 또 멀티탭에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하면 전류가 집중돼 과부하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이에 소방서는 평소 전기설비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전선·플러그에 변형이나 손상이 보이면 즉시 교체하는 등 사전 점검 필요성을 알리고 있다. 사용 중 탄 냄새, 과열, 작은 스파크 등 이상 징후가 느껴질 때는 전원을 차단하고 사용을 중지해야 하며 젖은 손 사용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홍의선 서장은 “전기화재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점검과 올바른 사용 습관을 생활화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소방서(서장 김진학)는 냉방기기 사용급증으로 인한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12일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노후 가전제품 부품 결함이나 장기간 외부 환경에 노출된 전기배선의 절연 성능 저하 등 전기적 요인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냉방기기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노후 전선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연결, 기기 과열, 내부 먼지 축적 등이 꼽히며 대부분이 기본 점검과 관리 소홀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냉방기기로 인한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사용 요령으로는 콘센트 주변 먼지 제거 및 청결 유지, 단독 콘센트 사용, 플러그·전선 손상 여부 점검 등이 있다. 김진학 서장은 “전기화재는 사전 점검과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폭염이 계속되는 만큼 냉방기기 사용 시 안전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김승남)는 27일 전기제품 사용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전기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당부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장판·히터·열선 등 일상생활에서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전기제품은 작은 부주의에도 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어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기제품 화재예방을 위해서는 ▲전기제품 구입 시 안전인증(KC마크) 제품 구입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 에어건 등 활용 콘센트 및 주변 먼지·분진 제거 ▲외출 시 전원과 플러그 제거 ▲제품 훼손이나 전원코드 등 이상유무 정기점검 ▲전기제품 주변 가연물 제거 및 소화기 비치 등의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특히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라텍스 소재의 매트리스나 베개 등은 전기장판이나 전기매트에 겹쳐서 사용하면 축열로 인한 발화 위험성이 매우 높아지므로 절대 함께 사용해선 안된다. 김승남 서장은 “전기제품 사용 시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안내하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이에 동참하시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