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10일부터 오는 5월 16일까지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 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다. 올해는 504건의 제안사업 중 총 159건, 약 49억 원이 예산에 반영됐다. 다음 해 운영 규모는 56억 원이며 공모 분야는 ▲평택시 전체 문제 해결과 시민의 편익을 위한 시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등이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제안서를 작성해 평택시 누리집(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제>주민참여예산 제안하기)을 이용하거나 평택시청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우편, 이메일을 통해 제출할 수있다. 또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주민참여예산 상담소’ 등을 통해 교육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평택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후 오는 9월쯤 선정되며 선정된 사업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최대 64억5000만원 규모로 다음 해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시에 따르면 주민참여예산 제도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참여를 확대하는 제도로 지난해 공모에 접수된 주민 제안사업 중 144건에 40억5000만원을 2023년도 예산에 반영했다. 이번 공모는 네 유형으로 구분하며 ▲일반시민이 제안하는 시 일반제안사업 ▲비영리 민간단체 및 비영리법인에서 제안하는 민관협치형 제안사업 ▲읍면동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읍면동 일반제안사업 ▲읍면동 주민자치회에서 직접 발굴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이 있다. 제안을 희망하는 주민은 누구나 관련분야 아이디어를 담은 주민 제안사업 공모 신청서를 작성해 시 누리집(홈페이지), 자치행정협치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제안된 주민 제안사업은 평택시 및 읍면동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거친 후 오는 10월쯤 확정되며 확정된 사업은 시의회의 승인 후 다음 해 예산으로 최종 편성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시민이 제안하고 시가 사업을 추진하는 ‘민관협치형’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총 예산은 10억원 규모이며 평택시 소재 비영리민간단체(임의단체 포함) 또는 비영리법인이 지역사회 문제에 대하여 민관협치를 통해 해결할 수 있는 정책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소관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민관 숙의 토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에서 채택되면 다음 해 예산안에 반영되고 이듬해에 추진된다. 시 홈페이지에서 직접 제안할 수 있으며‘참여소통’주민참여예산 제안하기(단체)],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미래전략관 시정협치팀(031-8024-22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민관 숙의과정을 통해 제안사업을 실행 가능한 규모로 다듬어가는 과정에서 민관협치가 이뤄지는 뜻깊은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