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홍진의)와 송탄·안중·팽성·평택농협은 지난 20일 평택준법지원센터(소장 안규용)를 찾아 ‘사랑의 쌀’500kg을 기증하고 슈퍼오닝쌀 소비촉진 및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펼쳤다. 21일 시지부에 따르면 ‘사랑의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를 돕기 위해서다. 전달식에서 안규용 소장은 “매년 쌀 기증으로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위로를 드릴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농협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인사했다. 홍진의 지부장은 “평택시 지역 내 보호관찰 대상자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농협은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매년 고령·영세농가 등 취약계층을 선정해 사회봉사자 인력을 지원하는 농촌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취약 농가 지원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와 송탄·안중·팽성·평택농협은 5일 평택준법지원센터에서 사랑의 쌀(500kg) 전달 행사를 가졌다. 시지부에 따르면 이날 기증한 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마련했다. 강영욱 준법센터 소장은 “이번 쌀 기증으로 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도록 후원한 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윤주섭 지부장은 “코로나19 및 한파 등으로 힘든 시기에 소외계층 보호관찰 대상자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매년 지역 내 고령·영세 농가 등 취약계층 농가를 선정해 사회봉사자 인력을 지원하는 농촌지원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지속적으로 인력을 투입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농협평택시지부(윤주섭 지부장)와 지역농협(송탄, 안중, 팽성, 평택) 고향주부연합회 회원 등 20여명은 24일 침수피해 농가를 참아 복구 지원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시지부에 따르면 복구 지원 활동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탄면 토마토 농가를 찾아 물에 잠겼던 재배시설 복구 작업에 힘을 모았다. 평택시지부는 지역본부, 지역농협, 행정기관과 함께 하루빨리 농업인들이 영농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한 피해복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윤주섭 지부장은 “오늘 복구작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은 병해충 적기방제 등 2차 피해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