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23일 재난 및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2025년 긴급구조지원기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송탄보건소에 따르면 이 표창은 재난 및 대형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 대응 역량을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역 주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에 기여한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되는 상이다. 송탄보건소는 송탄소방서와 관계기관과 함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재난 대응 훈련에 참여하며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등 실전 대응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0일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3년(‘22년 실적분) 법인 세무조사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 기준은 법인 세무조사 추진실적 및 이행률, 직무환경 개선 노력 등 6개 분야이고 가감점 항목으로 인력보강, 특수시책, 발표대회 등으로 이뤄졌으며 평택시는 종합평가 결과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최우수 기관선정의 선정 요인은 정기조사 108개 법인에서 100억원, 취약분야 기획세무조사에서 28억원 총 128억원의 추가 재원을 확보했다. 그 외 특수시책 부분에서 법인 세무조사 관리 전산화 도입으로 부족한 조사인력의 보완, 현지 세무조사 시 월 1회 납세자보호관 참관하에 세무조사를 실시 납세자 권익보호 및 세정서비스를 실현한 점이 결정적으로 작용했. 시 관계자는 “성장율 둔화 등 경제 여건을 감안해 침체 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성실 납세하는 기업 등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 및 세무조사 일정 등 법인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라며 “신고 누락 및 과소신고 법인에 대해서는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한 ‘누락세원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