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가 지난 25일 태권도 선수단을 공식 창단하며 국내외 태권도 명문 대학으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27일 국제대에 따르면 대학 HIVE 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임지원 국제대학교 총장, 박종근 평택시체육회장, 문희성 평택시태권도협회장, 김정식 재베트남 대한태권도협회장 등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국제대 태권도 선수단 창단은 태권도의 전통과 현대 스포츠 과학을 접목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선수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다. 선수단은 학업과 실전 훈련을 병행하며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은숙 스포츠학부 교수(태권도 감독)는 "국제대학교 태권도 선수단은 단순한 대학 운동부가 아니라 태권도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학생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단식은 선수단 공식 소개, 지도 교수 및 선수 대표의 각오 발표, 기념 촬영 등이 진행됐다. 또 국내외 태권도 전문가들이 참석해 ‘태권도 교육과 경기력 향상 방안’ 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열며 국제대학교 태권도 선수단의 발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국제대학교(총장 임지원)는 지난 19일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 태극실에서 태권도 발전을 위한 협력관계 구축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21일 국제대에 따르면 체결식에는 임지원 총장, 이기세 체육진흥센터장, 공선택 스포츠학부 주임교수, 김은숙 스포츠학부 교수(태권도), 임영웅 체육진흥센터 팀장 등이 함께 했으며 경기도태권도협회에서는 김평 회장, 김종옥 부회장, 김규필 상임이사, 이명두 사무국장, 황인식 사단법인 태권도 공제조합 상임이사, 이영선 재단법인 GTA 상임이사, 박상욱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대학교 태권도 선수단 창설 ▲태권도학과 신설 ▲태권도 선수 장학 지원 및 해외 파견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논의했다. 임지원 총장은 “태권도는 한국을 대표하는 무도로서 국제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제대학교가 태권도 인재 양성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평 회장은 “국제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태권도 선수 육성과 학문적 발전과 더불어 태권도인의 진로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 고덕동에 소재한 경희대 석사 슈퍼키즈 태권도장이 지난 11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라면 1100개를 고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12일 고덕동에 따르면 이날 기부한 물품은 태권도장 원생들이 십시일반 라면을 모아 마련됐으며 이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필 관장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라면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양혜욱 고덕동장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나눠 주신 슈퍼키즈 태권도장 관계자와 원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인사했다. 슈퍼키즈 태권도장은 지난 2022년도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기부 행사를 3년째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