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덕면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판매사업 추진…박영희 회장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영희)는 지난 4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 판매 사업을 전개했다. 5일 고덕면에 따르면 이번 판매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 26명이 참여해 각 기관단체와 마을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체 사업비로 확보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희 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올해는 더 열심히 노력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더 살기 좋은 고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계절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