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기술보급 분야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6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업기술 보급 실적과 성과를 종합 평가 분석해 이뤄졌으며 시는 차별화된 농업기술 보급과 혁신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 추진의 하나로 전국 최초로 ‘쌀 단백질 분석을 활용한 차별화 수매 시스템’을 도입해 고품질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수확량 중심이 아닌 품질 중심의 정책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평택 꿈마지의 이미지 향상과 농업 경쟁력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국내 육성 품종 확대를 위해 추청벼를 꿈마지로 완전 대체했고 스마트 농업기술과 저탄소 농업 실천으로 기후변화 대응 기술 개발 및 노동력 절감 등의 성과를 거두어 최우수상을 받게 됐다. 김인숙 농기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최우수 수상은 평택시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현장 지원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미래 기술과 맞춤형 영농 지원을 통해 농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3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4 지역발전지수’ 통계에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이 발전한 기초지자체 중 하나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역발전지수(RDI, Regional Development Index)란 159개 시군 지역의 발전 수준과 잠재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생활서비스 ▲지역경제력 ▲삶의 여유공간 ▲주민활력 등 4개 부문을 평가해 2년 주기로 발표되고 있다. 평택시의 2024년 지역발전지수는 46.1로 전국 7위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2014년 45위였던 것에 비해 38계단 순위가 상승한 것으로 같은 기간 30위 이상 순위가 상승한 기초지자체는 경기도 3곳, 전북 1곳, 전남 4곳, 경북 1곳 등 9개 시군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평택시는 △연평균 인구 증가율, 고령화율, 출생률을 기반으로 측정한 ‘주민활력’ 부문과 △고용기회 및 소득수준, 지자체 재정 등의 지표로 산출한 ‘지역경제력’ 부문에서 각각 4위와 6위로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외 ▲기초 생활, 교육, 보건‧복지 등을 나타내는 ‘생활서비스’ 부문에서는 41위를 기록했으나 ▲녹색휴양기반 및 문화체육기반을 지표로 산출하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는 한국지역경영원이 지난 3일 발표한 ‘2024 대한민국 지속가능한 도시 평가’에 따르면 시가 국내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살기 좋은 도시 중 하나로 평가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행된 것으로 ▲인구 ▲경제·고용 ▲교육 ▲건강·의료 ▲안전 등 5개 영역별 정량적 데이터를 분석해 이뤄졌다. 해당 평가에서 평택시는 총점 559.2점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시군구 중 7위, 경기도 31개 시군구 중 2위를 차지했다. 특히 평택시는 인구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총인구, 인구성장률, 출산율, 평균연령 등의 지표를 토대로 이뤄진 인구 영역 평가에서 평택시는 210.8점을 얻어 세종시(225.4점) 다음으로 이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평택시는 경제·고용(184.1점)과 건강·의료(120.9점)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인구가 증가하고 있어 이번 한국지역경영원 평가에서 우리시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발전을 일궈내고, 보완할 점은 보완해 가며 대한민국 대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일 경기도 주관 2024년도(2023년 실적)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경기도에서 도민 고충을 초래하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시군 자체 감사 활동 개선과 시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 행정 평가 지표가 신설돼 평가가 진행됐다. 이러한 평가지표 변화에서도 평택시는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신설된 자체 감사 활동 개선 노력 분야에서 감사 담당자 역량 강화 운영 및 시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공공 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분야가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기존 감사체계와 제도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감사기법을 발굴할 것”이라며 “내실 있는 감사 활동을 통해 적극 행정을 실현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는 평택시가 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송탄소방서(서장 나윤호)는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주관 ‘2023년 긴급구조훈련 통제단 불시가동훈련’ 평가에서 최우수 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은 대형 재난상황을 가정해 통제단 가동절차, 운영요원의 임무 숙지 및 유관기관과의 업무 공조 등 신속한 통제단 가동과 현장지휘체계 확립으로 각종 재난으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송탄소방서는 상황 부여에 따른 통제단 가동 및 대처 능력 평가에서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 능력과 다수사상자 관리를 위한 환자 집결지 운영 등 효율적 현장 대응 아이디어를 적용해 높은 성적으로 최우수 소방서로 선정됐다. 나윤호 서장은 “긴급구조훈련 평가에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철저한 대비로 재난 현장에서의 지휘·통제 능력을 향상시켜 실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9일 2023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전국 2위에 올라 지방자치 종합경쟁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으로부터 ‘2023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우수기관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시는 도시를 지탱하는 일자리, 제조업 등 산업기반 확충 및 각종 도시개발 가속화와 이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 증가가 경쟁력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으며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부문 합산 총점 672.5점을 받아 종합경쟁력 순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가 전국적으로 경쟁력이 높은 도시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적·질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도시, 시민이 행복한 평택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식적인 정부 통계자료를 활용해 경영자원, 경영활동, 경영성과 등 3개 부문과 종합경쟁력을 조사 분석해 발표하는 지표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7일 ‘제28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2023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매년 실시되는 농정업무 평가는 시군 농정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의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2개 그룹(도농형, 도시형), 33개 분야로 평가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는 농정예산 지원, 농촌체험관광, 귀농·귀촌, 농지대장 정비, 축산정책 분야, 농산물 직거래 분야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농정 평가 추진 이래 처음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평택시에 1500만 원의 시상금과 경기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시상식은 지난 3일 경기도청 옛 청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최원용 부시장을 비롯해 정정호 평택시 농업인단체연합회장, 농업인단체와 관계기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원용 부시장은 “최우수 수상은 우리 시의 농정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더 농업경쟁력을 키우고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이해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농업인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6일 해양경찰청이 주관한 2023년 취약해역 종합 안전망 평가에서 당진파출소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택해경에 따르면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우수사례 평가는 관할구역 내 각종 취약요인을 식별·분석하고 빈틈없는 사고 예방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노력에 대한 평가로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연 1회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평택파출소, P-108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당진파출소는 연안사고 다발지역인 석문방조제에 대한 취약요인을 분석해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당진파출소는 한국해양구조협회 드론팀과의 정기적인 합동 순찰, 선제적인 연안안전시설물 설치 협의, 현장 안전캠페인 등을 통한 입체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석문방조제‘인명사고 ZERO’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 취약해역 종합안전망 최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장진수 서장은“취약해역을 면밀하게 분석, 취약해역에 맞는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모든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31일 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3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직전 지난 2021년 평가보다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경영전략 ▲재무관리 ▲취정수관리 ▲배급수관리 ▲재무운영성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27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중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상수도 분야 평가는 113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우수등급으로 분류되는 가‧나 등급을 받은 기관은 45곳(가 등급 7곳, 나 등급 38곳)으로 나타났다. 박천수 시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평가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체수원 확보와 수도시설 확충 및 상수도 현대화 사업추진에 더욱 노력해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과 경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018년부터 상수도와 하수도를 구분해 격년마다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지방공기업 경영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3일 시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기관별 공공데이터 제공에 관한 운영실태 파악 및 정책개선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으로 구분된다. 시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기초자치단체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라며 “평택시민들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