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세무서, 평택상공인협 초청 기업들 납세 편의 위한 세정간담회 개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세무서(서장 최영호)는 지난 27일 세무서 대회실에서 평택상공인협의회를 초청해 지역 상공인들의 납세 편의와 정보제공을 위해 ‘평택상공인협의회 세정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세무서에 따르면‘평택상공인회’는 평택상공회의소 산하 단체로서 기업인협의회(대기업군 중심), 경영인협의회(대기업군·지역경영자), 여성기업인협의회(여성 CEO), 관리자협의회(중간관리자)와 더불어 지역 중소기업 임원 등 4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상공인회 회원 25명이 참석했으며 평택세무서 김시정 법인세과장은 ‘2025년 개정세법 중 기업세금 감면제도’와 ‘법인세 신고시 반드시 확인해야할 사항 및 주요 추징 사례’ 등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세무정보를 주내용으로 강연했다. 김성환 평택상공인회장은 “오늘 간담회가 기업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애로·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평택세무서가 지속적으로 힘써 달라”고 말했다. 최영호 서장은 “일 하나는 제대로 하는 국세청을 만들기 위해 지역상공인들과 적극 소통하고 편안한 납세, 공평한 과세를 통해 공정한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성실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