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김용석 기자 / 평택시(시장 정장선)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일 여성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9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직업 환경 속에서 필수로 요구되는 디지털 활용 능력을 체계적으로 알려서 경력개발과 재취업을 준비하는 여성들의 실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지난달 17일부터 3주간 진행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은 Chat GPT·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문서 작성, 인공지능(AI) 이미지 및 프레젠테이션 생성, 온라인 협업 도구 활용과 데이터 처리 등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습 비중을 대폭 확대해 훈련생들이 ‘배우고, 바로 써보고, 스스로 익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AI가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실습해 보니 왜 많은 사람이 활용하는지 이해됐다”, “이 교육 덕분에 보고서나 자기소개서 준비가 훨씬 쉬워졌고 재취업 준비에도 자신감이 붙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활용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이 됐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평택새일센터)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여성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여성 특화 직업교육훈련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2일 센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차 교육과정은 ‘멀티회계사무원’과 ‘사회복지사 실무’ 과정으로 과정별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교육은 다음 달 17일부터 시작된다. 사회복지사 실무 과정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며 멀티회계사무원 과정은 관련 직종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해당 교육과정은 교육비, 교재비, 실습비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훈련참여촉진수당(최대 30만 원)과 사후관리참여촉진수당(10만 원)이 지급된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설계사와의 일대일 멘토링 상담과 취업 알선 서비스도 지원된다. 신청은 평택새일센터에 신분증과 취약계층 증빙서류(해당 시) 등을 지참 후 방문(평택시 경기대로 1194, 고용복지+센터 2층)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교육생이 선발된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새일센터 누리집(www.pyeongtaek.go.kr/newjob) 및 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