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30일 경기도가 추진한 ‘2025년 경기바다 함께海’사업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연안 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경기바다 함께海’는 도내 연안 해양환경 보전과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연안 정화 활동으로 각 기관이 담당 해안을 지정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평택항만공사는 평택시 권관항 및 서부두 일원을 담당 구역으로 지정해, 연안 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해양쓰레기 수거와 환경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또 활동 결과를 보도자료, SNS, 누리집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해양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평가는 활동 횟수, 참여자 수, 홍보 실적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종합적으로 이뤄졌으며,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전 항목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금규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상은 깨끗한 경기바다 조성을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해양환경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직무대행 김금규)는 16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공공용지 활용 햇빛발전소 확대 지원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경기도 RE100 비전 실현과 지역 상생형 탄소중립 실천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됐다. 이번 햇빛발전소는 공사가 관리 중인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유휴 공공용지에 총 95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한 것으로 정부 국정과제 제39호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과 경기도의 공공용지 활용 햇빛발전소 확대 지원(공유부지 RE100) 정책에 적극 부응해 추진됐다. 공사는 지난해 ‘제6차 공공용지 활용 햇빛발전소 확대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도민이 협동조합 형태로 직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재생에너지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도민참여형 에너지 선순환 모델을 구현하게 됐다. 공공기관은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유휴부지를 활용하고, 도민은 배당 수익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는 상생 구조다. 김금규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햇빛발전소 준공은 유휴 공공용지를 활용한 실질적인 탄소중립 실천 사례이자 지역사회와 이익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RE1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직무대행 김금규)가 5일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ISO 37001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국제 수준의 반부패 경영 체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날 수여식에는 공사 임직원과 인증기관인 한국경영인증원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공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반부패 리스크 관리와 청렴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적 반부패 경영시스템 표준으로 조직 내 부패 발생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예방·감지·대응하기 위한 관리 기준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인증 획득은 공사가 그동안 추진해 온 윤리·청렴 경영 강화 노력의 성과로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핵심 가치로 하는 경영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확인한 의미가 있다. 공사는 전 직원 청렴 역량강화 워크숍, 청렴시민감사관 운영, 내부감사 강화 등 다양한 청렴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반부패 기반을 다져왔다. 김금규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ISO 37001 인증은 우리 공사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도약하기 위한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는 3일 화성시 제부도 마을회관에서‘제3회 제부마리나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노사와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상생 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의회 박명원 의원, 경기해양레저발전협의회, 제부리 부녀회, 노인회, 공사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노사 합동으로 직원들과 행사를 진행해 온정이 배가됐다. 이날 행사에서 담근 김장 김치는 중증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제부도 내 소외계층 80여 가구에 전달됐다. 김금규 공사 사장직무대행은“추운 계절일수록 먼저 손을 내미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제부도 이웃분들께 겨울을 견디는 작은 힘과 마음의 위안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사회와 더불어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도경식)은 지난 11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살에서 평택시 및 현대·기아 등 평택항 자동차부두 운영사와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항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2일 평택해수청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평택항을 탄소중립 친환경 그린수소 항만 구축을 위해서다. 협약을 통해 평택해수청은 ▲수소 연료전지(FC) 발전기 도입 관련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등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평택시는 ▲평택항 일대 수소 생산·공급 인프라 구축, 현대차 그룹은 ▲평택항 기아·현대글로비스 사업장 내 수소 연료전지(FC) 발전기 도입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실증사업 진행, 평택항만공사는 ▲각종 규제개선 등에 대한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각 기관은 평택항의 탄소중립 수소항만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도경식 청장은 “이번 민·관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탄소중립항만 조성에 큰 의미를 가지는 첫 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성공적인 탄소중립항만 구축을 위해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는 지난 29일 평택항 마린센터 9층 하모니룸에서 제9대 김석구 사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공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을 비롯해 관계 기관 인사 등이 참석해 김석구 사장의 재임 기간의 헌신과 공로를 되새기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석구 사장은 재임 기간 평택항의 경쟁력 강화와 경기 해양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공사에 따르면 김석구 사장은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 개발 및 액체부두 통합유지 준설사업 등 신성장동력 확보 ▲수소 모빌리티 사업, 친환경 항만안내선 도입 등 RE100 추진 ▲제부마리나, 거북섬마리나로 대표되는 해양레저·관광산업 기반 확충 등 공사의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공사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퇴임사에서 김석구 사장은 “함께 노력한 직원 여러분 덕분에 공사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확보, 조직의 확장 등 공사의 미래성장을 견인했다고 생각한다”며 “다소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25년을 묵묵히 달려온 공사의 저력을 믿고 대한민국 중심 항만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김석구 사장은 직원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감사패를 직원 대표에게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28일 오전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친환경 선박 등장에 따른 평택항 녹색항로 구축 전략’을 주제로 2025 경기도 평택항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평택항만공사가 주관했으며 해운·항만·물류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평택항의 친환경 항만 전환을 위한 과제를 논의했다. 주제 발표는 ▲한주은 SFOC(기후솔루션) 해운팀 연구원의 탄소중립을 향한 평택항 녹색해운항로 전략 ▲유병용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상무의 ‘평택항 수소항만을 위한 수소운반선·수소추진선 개발 현황’ ▲서대식 HMM R&D팀 책임매니저의 ‘해운선사의 친환경 연료 전환 전략’ ▲김상현 현대자동차 수소비즈니스기획팀장의 ‘수소에너지를 활용한 평택항 항만탈탄소 추진전략’ 순으로 이어졌다. 여기에 Arne Strybos 벨기에 Port of Antwerp-Bruges(앤트워프-브뤼헤항) 프로그램 매니저의‘친환경 항만 해외 사례’, Yasuyuki Sakurai Wallenius Wilhelmsen(왈레니우스 윌헬름센) 친환경 정책 담당 이사의 ‘친환경 해상운송’에 관한 영상 발표가 더해져 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지난 23일 경기도내 사회적 약자 지원시설 43곳에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24일 공사에 따르면 전달식은 이천시 소재 효양동산 주간보호시설을 찾아 진행됐다. 공사는 ESG경영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사회적 책임(Sharing)’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추석맞이 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명절 기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기부된 쌀은 각 시설 및 단체를 통해 경기도 내 소외계층에 전달 된다. 김석구 사장은 “ESG경영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족 대명절인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며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지난 2일 인도네시아 웨스틴 자카르타(Westin Jakarta) 호텔에서 신규 물동량 유치를 위한 평택항 포트세일즈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3일 공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규모 약 2억9000만명의 동남아 최대 잠재시장이다. 이번 평택항 포트세일즈에는 경기평택항만공사를 비롯해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평택시, 컨테이너 터미널(한진평택컨테이너터미널, 평택동방아이포트), 벌크 터미널(평택항만), 화인통상 등 평택항 유관기관·민간기업 대표 및 임직원 16명이 공동 참여했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 평택항 설명회에는 MAERSK 등 인도네시아 현지 선사, 포워더, 화주 등 해운 항만 물류 관계자 약 9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컨테이너, 자동차, LNG 등 다양한 화물을 처리 할 수 있는 평택항의 장점 및 미래 전략, 컨테이너 및 벌크 터미널 소개 등 인도네시아 물동량의 최적 항만으로서의 평택항의 특장점과 이용 장점을 소개했다. 이날 개회사에서 김석구 사장은 “평택항은 수도권과 중부권에 가까이 위치한 대한민국 거점 항만으로 콜드체인(냉동냉장) 화물 등 다양한 인도네시아 화물의 물류비와
클릭평택 이석구 기자 / 평택항만공사(사장 김석구)는 22일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화성시 제부마리나 일대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민·관 합동 환경보전 행사로 지난 2022년 첫 시행 이후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 행사에는 특수임무유공자회 경기도지부 회원, 제부마리나 직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제부마리나 수중·수변 정화작업을 진행됐다. 수중정화 작업에는 전문 잠수요원들이 투입돼 바닷속 폐기물, 폐로프, 어구 잔해 등 해양 생태계를 위협하는 쓰레기를 직접 수거했다. 동시에 참가자들은 제부마리나를 출발해 인근 해안과 수변 구역을 도보로 순회하며 각종 플라스틱, 캔, 유리병 등 육상 쓰레기를 수거해 해안 미관 개선과 해양오염 저감에 기여했다. 김석구 사장은 “해양 쓰레기 문제는 단순한 환경오염의 차원을 넘어 해양 생태계와 국민의 안전에 직결되는 중대한 과제”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정기적이고 체계적인 수중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해양환경 보전 사업을 확대하고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